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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속에 살고푼 간절한 마음 ....이곳에와 쉬고 갑니다 볼수없는곳 있어 답답합니다.어찌해야하나요? 작성자 버들이 작성시간 07.04.17
  • 맘은 무척 바쁜디 ,,,,되는 일은 없고,,, 작성자 텃돌 작성시간 07.04.17
  • 신나는 오후가 되십시오. 작성자 그것 참 작성시간 07.04.17
  • 한창 피고 있는 수선화의 자태는 눈길을 멈추게하죠. 작성자 동강할미꼬 작성시간 07.04.17
  • 상추를심었는데 비가와서그런지 힘을더받아서 잘자라고있네요..봐라만봐도 오지네요. 작성자 돔방 작성시간 07.04.16
  • 날이 좀 따뜻홰졌으면 좋겠어요. 왜 이렇게 추울까요? 봄이 어디로 사라져버린 것 같아요.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4.16
  • 올해 녹차 수매값이 많이 떨어졌어요. 앞으로도 좋을거란 희망도 별로 없고.. 이제 아이는 백일인데.. 마음이 불안해서 하루하루 그냥저냥 지내요. 작성자 뷰티플그린 작성시간 07.04.16
  • 결혼해서 13년을 직업을 갖고있다가 전업주부로 살아보려고 하니 수중에는 가진것은 없고 아이들은 커가고 집을 늘려서 가야할것같고 다시 직업을 가져야 하나 그것이 고민입니다 작성자 작은엄마 작성시간 07.04.16
  • 10년씩이나 세을 준 아파트로 이사를 가려니 수리비가 만만치 않아 고민입니다 수리할곳이 한두곳이 아니라 젤로 문제가 싱크대입니다 어?떻게 하면 간소하게 할수 잇을까 고민입니다 작성자 6622 작성시간 07.04.14
  • 요즘 어두운 시기! 집에는 일거리가 없어서 구박만 받구.. 하고싶은 공부도 눈치때문에 힘들구...조금은 힘든데.. 빨리 좋은 시기가와서 정말 행복하게 공부햇으면 합니다 작성자 양대환 작성시간 07.04.14
  • 귀농하는곳에 지금 비가온다네요. 황사비라 농장의 짐승들도 걱정...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4.13
  • 가장어두운순간은 새벽이 오기직전이다! 가장 절망적일때 는 희망이 보인다는거죵 열심히 화이팅! 작성자 양대환 작성시간 07.04.13
  • 미리 걱정하는 마음을 버려야 오늘 행복하겠지요? 작성자 나무야 작성시간 07.04.13
  • 드디어일을찾았는데 잘할수있을지..몸때문에 걱정이에요.. 작성자 마가리타 작성시간 07.04.13
  • 비가 좀 내려야되는데. 조금 박에 안오네요. 나무심은지 얼마않되서 비가 와야되는데...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상하수오 작성시간 07.04.13
  • 비가 좀 내려야되는데. 조금 박에 안오네요. 나무심은지 얼마않되서 비가 와야되는데...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상하수오 작성시간 07.04.13
  • 같이 귀농할분 어디 없나요^^!!여긴 경기화성비봉면 서해고속도 비봉IC 앞동내 쌍학리 연락처 016-476-5874 다음카페 쌍학주말농촌체험장 처보시면 돼요,밭약1000평 작성자 영농주 작성시간 07.04.13
  • 잠자는 울딸 어케 깨워야할지... 울딸 깨우는일이 젤 어려워여 ㅠㅠ 작성자 tuner 작성시간 07.04.13
  • 다음주부터 주유소 알바를 시작합니다 근 11개월 할 생각입니다 돈을 900만원 정도 벌어서 학교 갈려고요 저는 26살입니다 3학년 휴학생입니다 제가 잘할수 있겠죠 작성자 하루살기 작성시간 07.04.12
  • 고딩아이 등교후 보았네요. 전국학력평가 성적표...못하는걸 알지만, 막상 숯자로 보니까 -_-"....해두~해두...너무해... 작성자 신내 작성시간 0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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