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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있는시간이 점점 많아저요...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3.27
  • 추위를 너무 타서 요즘도 난 추워요... 추위를 이길수있는 방법 있을까여??? 작성자 엘리자 작성시간 07.03.27
  • 귀농사모회에참석못해서 속상해....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3.26
  • 다 버리고 오지로 가서 허브농장을 가꾸고 싶어욤...그런데 아직 암것도 할줄아는게 없답니다... 작성자 쌩뚱이 작성시간 07.03.26
  • ★™귀농을 하고 싶은데 처의 동의와 두자녀...(처는 꼬셨어요^^) 작성자 ★꿈은이루어진다★ 작성시간 07.03.26
  • 땅이 갖고 싶어요. 나무와 채소를 심어 거둘 수 있는 편안한...(죽을 때가 됐나봐요) 작성자 깊은강 작성시간 07.03.26
  • 세상은 넓은데 배운것 없고 가진것 없는자에겐 너무나 좁은 감방이네요....나도 쓰일곳이 어디메 있으려나? 작성자 이스리 작성시간 07.03.25
  • 부귀공명(富貴功名)을 부러워 하지않고 안빈락도(安貧樂道)를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에게 무슨 걱정 근심이 있겠소. 욕심을 버리면 이곳이 천국인것을 .... 작성자 부사리 작성시간 07.03.25
  • 전기시설 설치요..저희가 정말 원하는 곳이 마을과 떨어진 곳이라 전기시설이 없어 설치하려니 금액이 장난아니네요 어떻게 전기를 끌어오려나 걱정입니다 혹시 도움 주실분 게신지... 작성자 꿈꾸는 돌 작성시간 07.03.25
  • 말하기 어려움...................... 작성자 온달이 작성시간 07.03.25
  • 없어예~~~^^*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3.25
  • 가자 ! 가서는 돌아오지말자 !! 귀농 작성자 경반녹수 작성시간 07.03.24
  • 운동을 해야하는데, 하기가싫어서 자꾸밀며~~~~~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3.23
  • 아이들 교육이 제일 문제지요. 작성자 노란민들레 작성시간 07.03.23
  • 잼..나게..사는거예~~~^^*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3.23
  • 오늘 고향에 갑니다. 3월 들어 매 휴일마다 4번째 ..느타리. 표고버섯 종균 접종. 각종 농작물 씨앗뿌리려.. 근데 어머님이 예전 같으시지 않습니다. 조금전 전화드렸더니 방에 계십니다. 언제나 낮에는 밖에서 활동하셨는데 ... 괜찮다 하시는데 글케 느껴지지 않아 걱정입니다. 작성자 칼로만 짤러. 작성시간 07.03.23
  • 지금 무지 졸린데... 작성자 그레 작성시간 07.03.23
  • 또 두통이 시작되었습니다. 한번 발동이 걸리면 3,4일씩 갑니다. 두통이 오면 구토증도 심해지고... 진통제를 들이부어도 효과가 없습니다. 왜 이럴까요?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3.23
  • 얼렁 운전면허를 따야 하는데요..전 남들 다 하는 운전이 왜 그리 어렵게만 느껴지는지요ㅠ.ㅠ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3.22
  • 재미로 키운 흑돼지 두마리가 이제 너무 자라 먹는것도 장난이 아니고, 냄새까지.. 누가 우리집 흑돼지 처분 좀 해주이소~~~ 작성자 따뜻한 뿌리 작성시간 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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