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금 고민꺼린요 귀농사모를 탈퇴할까 말까 하는 겁니다. 여기 너무 회원들에게 요구하는게 많지 않나요? 작성자 보리수네집 작성시간 10.12.22 답글 0 지금은.. 다시.. 늦게 시작한 공부 열심히 해야 겠기에.. 쉽지는 않지만... 열공하구 있습니다. 작성자 자연이 최고죠~^^ 작성시간 10.12.22 답글 0 생각은 이미 중간인데 현실은 아직 시작도 못했어요 작성자 박성영 작성시간 10.12.22 답글 0 처음으로 봄에 시골로이사할생각이네요 농사도짖고 .... 작성자 패랭이꽂 작성시간 10.12.22 답글 0 귀농 1년차 대봉 감나무도 심고, 농가 주택도 짓을려고 준비중이고.......근데,,,수입이 없어서,,,,,걱정이 많네요... 작성자 진영 농장 작성시간 10.12.22 답글 0 내년에 처음으로 내땅에무얼심어야할지 고민이많네요 작성자 한창 작성시간 10.12.21 답글 0 이순간의 고민은 전원생활을 원하는데 가족모두가 반대하는것이 고민...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10.12.21 답글 0 울아이들 취업. 내년엔 원하는 직장에 들어 갈 수 있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벽산 작성시간 10.12.21 답글 0 울딸아이... 교육문제.... 서울서 고등학교를 보내야할지.. 아님 지방으로 데려가야할지? 작성자 빈손크루쓰 작성시간 10.12.21 답글 1 농사 지은 쪽파를 어떻게 처분 해야 하는지요 작성자 엘룽엘룽 작성시간 10.12.21 답글 1 딸이 서울서 학원을 두달동안 ~~잘 참고 견딜 수 있을까!! 제가요.^^ 작성자 화선 작성시간 10.12.21 답글 0 강퇴를 맞아하여 글 5개를 채원야 하는데...어쩌죠? 작성자 gmine 작성시간 10.12.21 답글 1 요즘 뭔가에 꽂혀서 자꾸 지름신이 강림하시네요~ 내년엔 자중하고 배움을 게을리하지않고 미래를 설계해 보려구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10.12.21 답글 0 군입대한 아들도 있고 내년에 입대할 아들이 있는데 요즘 너무 심란해요... 작성자 바다마을 작성시간 10.12.21 답글 0 큰아들이 돈을 많이 써서 고민이에여~ 작성자 김평화 작성시간 10.12.21 답글 0 맞벌이 하는데요.. 내년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갑니다. 그래서 방과후에.. 아이를 맡길 곳이.. 벌써 걱정이네요.. 작성자 프라하 작성시간 10.12.21 답글 0 전세값이 자꾸 오르는데 내년에 이사해야 하는 것 작성자 그린파파야 향기 작성시간 10.12.21 답글 0 눈이 없는 겨울이 좀 삭막합니다. 작성자 남도비단고을 작성시간 10.12.21 답글 0 40일간 교육받느라 중국에와 있는데 김치 고추장 된장찌개,삼겹살가 생각나는데 마땅히 먹을곳이 없네요. 작성자 탱탱호 작성시간 10.12.21 답글 1 평소엔 공부보다도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했는데 평소 모의고사보다 나오지 않은 시험 점수를 받고 대학을 선택할려니 걱정되네요 작성자 흙냄시 작성시간 10.12.21 답글 0 이전페이지 81 현재페이지 82 83 84 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