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한접과 양파 모종 한 판을 심어놓고 노심초사하고 있는
초보 농군입니다.
마늘은 3/2 정도는 살았는데, 양파는 거의 죽고 10/1 정도 만 살아 지금 실뿌리처럼 서 있습니다.
아마도 올 겨울이 유난히 추웠고, 또 심은 시기도 좀 늦어서 그런가 봅니다.
양파모종은 뿌리를 잡기도 전에 한파가 와서.........
그런데 마늘밭의 멀칭 비닐은
지금쯤은 벗겨내야 하는건지요?
그리고 복합비료를 조금씩 뿌려줘야 하는지...
아직은 너무 작습니다.
이후의 관리 요령을 좀 배우고 싶습니다.
옆의 마늘밭을 보니까 짚을 깔았던데, 어느새 그 짚들도 모구 걷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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