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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불유시.( WC ).야~!!!. 다불유시~!!!

작성자무창포 수선화2|작성시간26.06.12|조회수71 목록 댓글 0



#유머~!!!




#유머는 유머 일 뿐 ~ !!!









[ 多不有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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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한적한​

길을 지나던 등산객이 ​

길옆에 있던 쪽문에 한문으로

"多不有時" ​

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았답니다.



"많고. 아니고. 있고. 시간.???"



"시간은 있지만 많지 않다는 뜻인가?"

"누가 이렇게 심오한 뜻을 문에 적어놨을까?"



분명 학식이 풍부하고 ​

인격이 고매하신 분일거야~!.

"도사"같은 그 분을 만나 봐야지~!" 하고

문앞에서 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안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지요.



한참을 ​

기다리니 옆집에서 ​

런닝 차림의 할아버지가 나오시더니.



"어이~ 거기서 뭐하는거야~!?"



"아, 예~. 여기 사시는 분을 좀 만나뵈려구요."



"엥~? 거긴 아무도 안 살아~!!!."



"네? 이 한자성어를 적으신 분을 뵈려했는데..."



"그거~? 그건 내가 적은거야~!!!."



"네?

할아버님이요?

아이고 뵙고 싶었는데요

할아버님, 여기가 대체 무슨 문입니까?"



"여기?

별거 아니야.

화장실이야!"



"네?

화장실이요?

여기가 화장실이라구요?

그럼 이(多不有時) 글의 뜻은 뭡니까?"



"아, 이거? 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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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불유시..(W.C)~야. 다불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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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不-有-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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