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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쁨아저씨 작성시간14.07.20 먼저 음악을 좋아 하신다니 반가운 맘이 듭니다.그것도 어려운 트럼펫을 하신다니요~ 저도 홀로 3년간 트럼펫을 불다가 (?) 도저히 실력이 안늘어서 레슨한지 3개월 선생님 보자마자 나팔내려놓고 숨쉬기만 하라고 해서 지금3개월째 2개월은 숨쉬기 지금은 롱톤연습. 연습을 많이 하고 싶은데 그 소리땜에 이불 속에 나팔넣고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웃관심없이 연습할 수 있는 선생님이 참 부럽습니다.
아~참, 이말할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가고는 싶은데!!! 올리신 가격에 3천정도 부족하고 그것도 내년3월이 되어야 환수가 되니 아쉽기도 하고요 . 아내생각하면 꼭 가야만 되는데(사실 아내의 건강때문이라도 꼭 귀농을 해야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