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건 소재지(번지기재 필수. 미기재시 강등됨): 저의이전글탐색하면 나옴
- 평 수: 토지 1200 평.
- 지 목: 전
임야(산지)를 구입하여 일부분할하여 귀농주택을 지을시 임야의 총면적이 5000평방미더이고
분할한 면적이 300평방미더로서 이곳에 집을 지을려고 각종 허가를 거치는 과정에서 즉 토지형질변경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분할한 토지면적이 늘어나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기도 한답니다
물론 지적공사에서는 최대한 측정치를 300평방미더에 가깝게 만들려고 하지만 임야와 농지의 축척의 차이로 인하여 임야에 건축후 대지로 등록전환시 300평방미더인 토지가 310평방미더로 늘어나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분명 임야를 매입시에는 300평방미더를 구입했는데 310평방미더의 대지로 지목이 변경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쉽게 생각해서 착한일을 많이 하신 님들에게 복을 누군가가 주었다고 생각하고 그냥 받아 들이면 됩니다ㅎㅎㅎ......근데 이런 복을 가지고 따지는 분들이 있어 간단히 글을 적어 봅니다''.....
추가로 최근 경험담 하나 올려드립니다......평당 15만원의 200평정도 지목이 대지이나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로서 농작물을 심고있습니다 전기 상수도 문제없고 앞이 터여있으면서 약간의 산중턱에 그렇다고 해서 외진곳이 아닌 장래로봐서도 그 토지앞에 건축물이 들어서서 경관을 나쁘게 할수도 없으며 도로에 붙은 토지로서 제 개인적으로 토지에서 바라보는경관도 너무좋고 풍수적으로도 너무 좋아 제가 이틀에 4번이나 방문했읍니다.....이지역은 제가 10여년 이전부터 풍수로 좋은 마을이라 항상 눈여겨 보았던 지역입니다...
직사각형의 토지에 이곳에 오는 방법은 세가지 방법의 도로가 형성되여 있고...순간적으로 생각난것이 이전에 부모님이 정년후 사실만한 토지를 물어보시면서 장시간 통화했던 그분이 생각났습니다...
근데 이전에 제가 토지를 매물로 내놓으면서 얼마나 많은 전화를 받아서 전화번호를 많이 삭제해버려 알지못해서 연락을 못드렷습니다만 오히려 그게 잘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왜냐하면 그토지 뒷편으로 물론 바로 붙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회원님들은 화당나무라고 아시나요...더러는 사당나무라고도 한답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마을에 각종 제물을 올려 놓고 동제를 지내던 나무이지요...이런 곳 앞에 집을 지으면 안좋다는 옛날 분들의 말씀이 생각나더군요....물론 사람마다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토지구입시 주변상황을 잘 살피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가 될것 같습니다..참고바랍니다.....아참 이 토지는 1.5배의 가격으로 매매가 되었습니다.. 어떤분이 사셨는지는 차후에 알게 되겠지요...
PS)한동안 건강이 좋지않아 귀농사모카페에 글을 게재하지 않았습니다...약 1년동안 건강을 위하여 ...... 모든것보다도 우선적으로 오로지 건강만을 생각하며 살려고 합니다...잡초와의 전쟁시기이지만 건강때문에 당분간 모든것을 접었습니다...여러 회원님들도 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념하시기 바라면서 가정에 늘 행복하고 뜻하는 바 이루시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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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라~ 작성시간 14.07.22 정모님 오랫만에 글 올리셨네요 반갑습니다
하루빨리 건강 되찾으셔서 자주 오시어 펄펄 나시길 바래봅니다 -
작성자정자동 작성시간 14.07.23 앞물이 커 보이네요... 뼛골 아플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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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쪽이 작성시간 14.07.24 글을 보니 그동안 건강 문제로 고생 많으셨네요
속히 쾌차 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도깨비12 작성시간 14.07.27 사당나무는 靈界(영계)동 사무소 입니다. 집을 지어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인간극장시대에서 영인극장시대로 접어 들었는데 어쩌면 명당이 될 수도 있지요. 건강은 여러가지이유로 사연으로 결정되지만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빠른 시간에 괘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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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미울 작성시간 14.10.28 건강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