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을 훌쩍넘어버린 세월속에
네게남은것은 아무것도 없는 빈손
정말 힘들게 살아온시간들이였는데
모두 잃어버린채
이젠 손안에 든거 하나없는 빈털털이랍니다
내 인생 하나
내 몸뚱아리 하나
힘들고 고달퍼도
참고 견디련만
이 시련을
이 고통을
자식들에게 까지 물려주어야 함은
죽기보담도 더 힘들고 고통스러운 현실이랍니다..
사업실패로 인해
사업장과 하나남은 집마져 털어버리게된 지금
정말 말 그데로 남은것 하나없는 몸뚱아리 만..
다 털어버린채
잊고싶은데...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내 형제들에게 죄스러운마음만 가득하네여..
이제 아무것두 없는 이 현실앞에
작은것 하나라도 희망를 주구싶어요
조그마한 쉼터라도 있었음 합니다...
빚청산하구나면 돈천만원이라도 될려는지???
그 돈으로 애들위해 남기고 싶네요
지금은 보잘것없는곳일수 있겠지만
힘들었던 마음을 편히 쉬게할수있는곳이라면..
나중에 시간이 흘러
애들에게 그래도 다행스러움으로 위안을 받구싶어요...
강원도나 경기도쪽으로
작은곳이라도
쉴수있는곳
어디 없을까요????
네게남은것은 아무것도 없는 빈손
정말 힘들게 살아온시간들이였는데
모두 잃어버린채
이젠 손안에 든거 하나없는 빈털털이랍니다
내 인생 하나
내 몸뚱아리 하나
힘들고 고달퍼도
참고 견디련만
이 시련을
이 고통을
자식들에게 까지 물려주어야 함은
죽기보담도 더 힘들고 고통스러운 현실이랍니다..
사업실패로 인해
사업장과 하나남은 집마져 털어버리게된 지금
정말 말 그데로 남은것 하나없는 몸뚱아리 만..
다 털어버린채
잊고싶은데...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내 형제들에게 죄스러운마음만 가득하네여..
이제 아무것두 없는 이 현실앞에
작은것 하나라도 희망를 주구싶어요
조그마한 쉼터라도 있었음 합니다...
빚청산하구나면 돈천만원이라도 될려는지???
그 돈으로 애들위해 남기고 싶네요
지금은 보잘것없는곳일수 있겠지만
힘들었던 마음을 편히 쉬게할수있는곳이라면..
나중에 시간이 흘러
애들에게 그래도 다행스러움으로 위안을 받구싶어요...
강원도나 경기도쪽으로
작은곳이라도
쉴수있는곳
어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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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파 작성시간 07.10.15 힘내시고 , 이제 시작하셔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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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소88 작성시간 07.10.19 매실님....부디 용기 잃지 마시고....힘내시고.. 다시 일어셔야지요....다시한번 해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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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이 작성시간 07.10.23 매실님을 위한격려의글들을보며 눈물이 핑~돌정도로 짠합니다 .힘내시고 건강만 하시면 그것이 젤큰 재산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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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로2 작성시간 07.11.16 가장은 자녀들에게 힘이고 기둥입니다...좀 힘드시더라도 용기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위의 님들의 말씀처럼..누구나 힘든 경험 한번쯤 겪을수 있습니다...저도 그런 고비 넘긴적이 있습니다...지나고 보니...'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이 맞더군요...도저히 앞이 안보이는 암담하던 현실도...시간이 지나고 나니..조금씩 회복이 되더군요...그래도 다행인것은 아이들이 한창 공부하던 시절에 좌절하지 않도록 신경을 썼다는 겁니다...부디 힘내시고 자녀들이 용기 잃지 않도록 노력하십시오...꼭 좋은 날이 또 올겁니다...더 어려운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루 빨리 희망의 빛을 찾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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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페지기 작성시간 09.06.08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이제 새인생 시작입니다^^ 귀농대학이 운영하는 귀농대피소가 있습니다. 관심 있으면 카페 초기화면의 전번으로 제게 문자 주세요^^ 다른 분들도 어려운점 있으면 전화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