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것이 아니니 내맡기고 산다. 공수래공수거니 비우고 흘러간다. 고정된 나는 없으니 집착하지 말자. 나는 전체이니 생사에 매이지 않는다. 에고에 휘둘리지 말고 참나로 산다. 작성자 겸암 김진규 작성시간 26.04.12 new 답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홍천김샘 작성시간 26.04.12 new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