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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덕이다.
    작성자 겸암 김진규 작성시간 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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