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뒤에 갑작스런 한파 특보라니 참으로 이상한날씨입니다.오후엔 따스해진다네요중국발 최악의 황사가 한국을 덥치고 중국에서는 종말이온줄 알앗다 한다는군요.서울,수도권에 이어 경남까지도 전세 가뭄이라는군요.전에는 월세사는 영세민이 집사기전디딤돌인데 융자제한에 전세소멸은 결국 월세만 늘어갈거고 소시민의 희망이 걱정이군요.서울의 전,월세물량은 33%줄엇고,신규아파트입주물령도 296가구뿐이라네요. 작성자 이계석 작성시간 26.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