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흐름은 달팽이도 개미도 산을 넘는 것을 막지 않는다. 세상만사 빠르게 먼저 간 사람이 이긴 것이 아니라, "正道" 로 끝까지 간 사람이 아름다운 최후의 승자인 것입니다. 작성자 겸암 김진규 작성시간 26.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