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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내것이 아니니
    내맡기고 산다. 공수래공수거니
    비우고 흘러간다.
    고정된 나는 없으니
    집착하지 말자.
    나는 전체이니
    생사에 매이지 않는다.
    에고에 휘둘리지 말고 참나로 산다.
    작성자 겸암 김진규 작성시간 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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