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는 온도가 30℃까지 올라가고 야간 온도는 20 ℃ 내외로 온도차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비가 내린지 오래되서 가뭄이 심하고요.
그래서 대체로 블루베리 과일의 크기가 작다고 합니다.
지난해 가을에 흐리고 비가 온 날이 많아서 수량도 작고요.
노지는 한참 수확기라서 힘든 시기입니다.
수량이 작고, 크기가 작더라도 당도(유황발효액비+ 스테비아 당도증가제)와 경도(인산칼슘액비)를
직접 자가발효해서 저렴하게 충분히 사용해서 충성도 높은 소비자층을 형성해야 합니다.
수입 블루베리에 대비해서라도 고당도와 고경도로 "소비자 직거래"가 최선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한국발효농업연구소 교육장 / 실용발효기 자가제조와 액비 자가발효 실습교육, 매월 토요일 세째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접수: 055)331-6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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