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짖기 위해서 시골로 왔는데..(사실 농사보다는 시간적 여유를 누리기 위해서 왔죠..)
기반 잡는게 쉽지는 않네요..
처음에는 땅을 사려했으나, 아직 젊은 나이기에 향후 20년을 보면 시골에 노인분들 돌아가시면
땅들이 남아 남아돌것 같은 생각이 들어, 임대로 방향을 틀었는데,, 생각보다 맘에 드는 땅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시골에서 다른 일 해 가면서 천천히 땅을 알아보려 합니다.
늘 자기체면을 거는데.."조급해 하지 말자"라구요
모두들 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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