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작성자시인 유영호| 작성시간23.03.27| 조회수61|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청로 작성시간23.03.28 저는 부모님이 오셨는데도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1972년 도 답십리에서 살았는데 무척 가난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작은큰통 작성시간23.03.28 한 20년 전인가 티비에서 '자장면이냐 짜장면이냐'를 다루었습니다.기자가 중국에 가서 중국인에게 炸醬麵을 읽어보라고 했습니다.내 귀에는 짜장면으로 들리더라구요. 그땐 자장면이 표준어이었습니다.지금은 짜장면도 자장면도 다 표준어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