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가을에 노지에 씨앗파종후 눈비맞고 겨울나기한 시금치 입니다
눈비 맞으며 겨울나기한 시금치맛은 먹어본 사람이 압니다
몇년전에 먼밭에 달래를 좀 많이 심었는데
실제로 먹는양은 그리 많지 않아요
이제는 그땅이 필요치 않해서 매도를 하였는데
그곳에 있는 달래 둥글래 고사리등등이 아깝네요
그렇다치고 달래맛 또한 무진장 일품입니다
어제먹고 오늘 또 먹어도 맛이 너무 좋습니다
조금씩들 심어서 드셔보시면 이런맛을 줄길수 있습니다
편안한 시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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