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교육다녀왔습니다.
마음 내려놓고 가라는.........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들꽃하나 작성시간 14.07.25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던가요?
모든건 마음먹기 나름~~~ -
작성자뺀돌 작성시간 14.07.25 어디서 귀농교육을 받고 계시는지??
저도 어제 MBC 귀농귀촌 교육 입교식 다녀왔는데... -
작성자신단지 작성시간 14.07.25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나 이미 떠났다고~흙먼지 재를 쓰고 머리풀고 땅을치며
신새벽 안개속을 떠났다고 말해다오~ -
작성자두무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28 저도 mbc, 뺀돌님 내일 뵙겠네요. ^ ^
-
작성자두무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01 들꽃님, 티없이 사는 것은 자신없고,
그저, 흙먼지 재를 쓰고 머리풀고, 땅을 치더라도
가끔 웃을 수만 있다면... 견딜 수 있을 것같아요.
신단지 님 귀농 하신거 같은데, 요즘 좋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