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나무(항암치료제 택솔보다 300배 효능이 좋다함)
포포나무 300주를 심엇습니다 작년에도 무농약으로 배추를 심었다
작년엔 유기농으로 키운 배추농사는 배추벌래가 10%는 완전 벌래 폭탄마자 벌집됐고 나머지는 배추벌래가 배추속까지 침투ㅜㅜ 배추팔다 망신도 여러번 당햇습니다 ㅎㅎㅎ 진딧물 제거용으로 ((((화영식초+돼지감자 달인물))))) 뿌린뒤로 진딧물은 많이 사라졌지만 배추벌래는 ....
신기하게ㅔㅔ 배추벌래도 없고 진딧물도 없더이다 작년에 검은콩 서리태를 유기농으로 키웠습니다 노린제 습격으로 망했습니다 .노린제가 콩즙을 짜먹어서 쭉쟁이 농사로 망했다 ^^
올해는 포포나무 덕분인지는 몰라도 노린제가 없어 풍작였습니다ㅏㅏ
이모든일이 포포나무 효과라면 모든 과일 농사를 유기농으로 키울수 있다는 혁명적인 사실이지유ㅠ
내말을 믿지 못하신다면 유기농으로 제배한 서리태콩이 증명 해줄겁니다
배추도 겨우내내 쌈 싸먹을려고 300포기정도 저장 해놨습니다
매년 적자 농사로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ㅓㅓ 불루베리.쵸코베리 심을 준비/부직포.차광망 관주시설/해노쿠ㅜㅜ 일당10만원 받는 노가다 현장으로 출근 한답니다
귀농하려는 분들께 한말슴 ~ 엉터리 병아리 농사꾼 이야기좀 한탄좀ㅁ 들어 보소 ~~~ 땅사서 귀농하지 마시고 귀농체험 하시고 그래도 농사 짖고싶다 하신다면 땅에 투자하지 마시길 빕니다 경작땅 많습니다 저처럼 전재산 털어 땅사서 귀농하면 90%이상 망할것입니다 귀농 3년차 적자보기 바쁘고 벌어들인건 없고 1500여만원 까먹었습니다ㅏㅏ
지가 다행스러운건 갚아야할 이자돈이나 빌린돈은 10원도 없어 당행입니다 ^^휴~
귀농 이거 장난 아닙니다 ㅎㅎㅎ
답글 **** 익숙한 느낌의 사진이 눈에 띄어서 자세히 보니 3월31에 먼길에도 불구하고 동서울 저의 매장에 오셔서 포포나무 300주 직접 구입해 가신 분이시군요. 여기서 만나 뵈오니 새로운 느낌으로 더욱 반 갑습니다. 잘지내시지요 ~~^.^~~ 농사에 익숙해 지실때까지는 고생이 많으시겟 습니다~~응원해 드릴게요...아래에 전번 으로 전화 한번 주시면 포포나무 3년생 1주 무료로 보내드릴게요.(3년생은좀 귀해서 많이는 못드림니다)
좋은말씀이라서 제가 리바이벌 하느라고 허락 없이 사진 다시 올려 봅니다. 포포나무를 재배하면서 관찰 해보면 벌래가 기피하는 물질(항암치료물질) 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인지 진딧물도 끼지 않을 뿐더러 잎도 갉아 먹지 않고 무탈하게 잘자라는 것 같습니다... 활용하는 방법으로는 농작물 사이 사이 에다 포포나무를 드문드문 심어두거나 작물에 따라서 과수나무라면 1대1로 심으면 농약을 덜치거나 안처두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암치료 로 효과 있는 식물로는 포포외에 동남아산 그라비올라 잎이 인기가 있는데 한국내에서는 하우스에서 재배(월동못함) 하고 있는데 . 반해서 포포나무는 -35도 겨울 기후에도 월동한다(미국자료) 고 나와 있네요. 포포의 잎과 가지는 삶아먹으면 의사분들도 포기한 폐암말기 5개월 시한부의 환자가 여행중에 만난 호주 원주민들 에게서 포포잎과가지 삶은물을 얻어 먹으며 3개월만에 완치되자 암에걸린 친구들 까지 모두 치료시킨 사례가 보고 되고 있기에 아래에 서문을 적어보겟 습니다...
미국의 포포나무 농장
특히 화학요법으로 치료를 받아서 증상이 사라졌다가 재발한 환자들에게는 구세주와 같다. 호주의 퀸즐랜드주에 있는 황금해안에 살고있는 스탠셀던은 1962년에 폐암을 선고받고 수명이 5개월 남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체험담을 지역신문에 제보를 했고 그 기사로 보도가 되었다. 셀던이 암을 고친후 30년이 지난 1992년에 미국의 언론들은 퍼듀대학의 약물학과 교수인 제리 맬로린이 포포나무 셀던의 입장에서는 한마디로 웃기는 일이라고 볼수있다. 뒷북은 쳤지만 맥로린이란 사람도 대단하다. 그런데 참으로 기특한 일은 바로 이런 항암 성분들이 정상세포에는 해를 끼치지 않치만, 암세포가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은 막아버린다는 점이다. 포포는 반드시 암세포에만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 맥로린이 내린 결론은 포포가 4가지 방법으로 암세포에 여양을 미친다고 한다. 한마디로 암세포의 기를 막아 죽이는 세상에 밝혀진 최고의 약초이다.
미국에서 비싸게 팔리는 포포열매 꽃한송이에서 열매가 2~ 많게는12개까지 달리는 신기한 나무 입니다
포포삶은물을 하루에3회 컵을 마셔주기만 하면되고.또 식후에 입안의기름기를 없애주고 뱃속지방분해에 매우뛰어 나서 변비 해소에 며칠만에 즉효성을 보이기도 한다 원문에 사탕수수원액을 조금 먹어주는게 나오는데 그이유는 포포의 약간 떯은맛이 치료도 하지만 혈액의 농도가 기울어질수 있기때문인데. 구하기 쉬운 꿀로 대치하면된다.부작용은 아니고 많이먹어서 토하는것을 예방해준다 지금심어두고 2-3년후 부터는 잎을 따서 삶아 마시면된다. 새로운 작물을 심고자 하면 포포나무를 일부또는전부를 심어두면 후일에 요긴하게 쓰일것이다. 재배도 쉬워서 농약을 치지 않으므로 풀잡는 매트나 부직포를 쒸워두고 심으면 1인 3000평-5000평까지 관리가 되므로 직장생활 하면서도 가능하다고 본다 어떤암도 종류를 가리지 않고 부작용없이 녹여 버리는 효과가 있기에 신약으로써 손색이 없다고 본다 포포나무는 수형이 아름다워서 느티나무대신 조경수로서도 손색이 없다 뿌리자르지않고 긴화분에 재배한 어린묘목은 봄에식재하여 철원.홍천지역도 월동재배가 가능하다. 잎과가지.뿌리를약재로쓰지만. 우량종열매가 열리는 신품종으로 접을 붙인묘목은 고가에 거래되며.과수원용이된다 일손이 부족해지는 추세에 있는 농가에 농약 안치는 신품종 과수로 자리 잡을때라고 본다.
나이 60에 독수리 타자하는게 쉽지 않아서 여기서 줄일까 합니다. 혹시 궁금함이 있으신분은 010-6287-6460 정 0 현 으로 전화주시면 친절히 받겟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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