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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쉽고도 어렵지요

작성자흙내음향기| 작성시간20.09.12| 조회수1222|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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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늘하루만 작성시간20.09.12 지극히 공감합니다
  • 작성자 향림원/목포 작성시간20.09.12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작성자 일잘하는 청년 작성시간20.09.12 참고가 되는말씀 잘읽었습니다 도움 많이 될것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작성자 몰라도돼 작성시간20.09.12 농기계 가능하면 구입하세요....비가오면 내 농지만 비가 안오는것 아니고
    다같이 비가 옵니다... 내작물만 다음주에 심는다고 다음주에 비가 안온다는 보장 없습니다..요잇땅 시작 하면 같이 나도 나도 시뿌리고 모종 심고 또는 수확 도 같이 합니다... 농지가 딸랑 1뙤기면 농기계 없어도 됩니다..
    주변에 영업만 전문으로 하는 분이 많다면 다행인데 영업 하는분들 없으면 갑자기 비가 온다든지 하면 골치 아파요...
    어떨때는 1달을 기다려야 해요...농작물 파종해야 하는데 1달 딜레이 된다면 그런일 안당해보신분은 모릅니다...
    농기계 구입하셔서 편안하게 여유롭게 농사지으시고 면적도 쫌 넓히시면 되요...
  • 답댓글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20.09.13 그렇지요 자기농기계가 있어야 자유롭게 할수 있고 대바가지 안쓰지요
    대략 15 년전에 1000 평 노라티만 치는데 40만원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도 점심값 안줬다고 젊은사람이 투덜거리는데 참 난감지경이었습니다.
    300 평짜리 밭에 술취한 늙은사람이 찾아와서 10만원만 주면 로터라 쳐주겠다고 해서 그러자고 했는데 그런데 작업이 다 끝나고 계산하는데
    날이 몇개 날아갔다고 날값을 달라고 해서 15만원 줬습니다. 어쨌든 참 거시기한 시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흙내음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3 금동길 님들에 이야기도 맞는 말씀이지요

    그러나
    1만평 작업 해주면 3백만원 을 버는데 서로 먼저 해주려고 하지요 [1만평작업 넉넉잡아 3일이면 됨니다 ]

    먼저 돈 벌고 자기것은 시간 나는 데로 얼마던지 할수 있으니 돈 먼저 벌려고들 합니다

    작은 텃밭 100~5백평 정도 작업 해달라고 하면 귀찬아서 잘안해 줍니다
    아주 친한 사이라면 몰라도 ...

    저도 농사 단양군 어상천면에 토지 1500평 영월군 한반도면에 토지 3천평 평창군 평창읍 도돈리 에 토지 4700평 을 갖고 농사짓고 살지만
    트랙타 없어도 불편한 적 한번도 없지요

    밭갈고 골망짓는 것은 조금 미리 해놓아도 되는 일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수달2 작성시간20.09.16 맞는 말씀입니다. 대여하고 가져다주는 시간 정해져 있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스트레스받습니다.
    필요할 때 언제든지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농사철에는 미리 예약해야 하고
    농기계임대사업소에 필요할 때 언제든지 나를 위해 농기계가 대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임대하려는 사람들 많으면 선착순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되면 지원받아서
    구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따라서 귀농시 초기비용 매우 많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고추, 배추 심어만 놓는다고 다 잘자라서 돈버는 것도 아니고 세상에 쉬운일 하나도
    없습니다. 신중히 귀농하신 분들 경험담 듣고 직접 경험해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이 카페에서 어떤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귀농은 이성적으로 접근해야지 절대로
    감성적으로 유혹하는 혹세무민하는 자의 말을 들으면 큰일 난다구요.
    배추도 풍년이 들어 가격이 낮으면 눈물을 머금고 밭에서 갈아 엎습니다.
  • 작성자 skan123 작성시간20.09.13 시골텃세 정말 심합니다 . . . 외지인들은 정말 더러워서 농기계 사고싶습니다 . . .
  • 답댓글 작성자 흙내음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3 어디가 그런가요 ?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잘 모르고 사는데 ㅎㅎㅎ
  • 작성자 기본이 바로서야 작성시간20.09.13 공감합니다
  • 작성자 원장정요한 작성시간20.09.16 좋은 정보 잘 정리하였읍니다.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엇어면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강변거사 작성시간20.09.16 좋은 말씀입니다
  • 작성자 bluemountain 작성시간20.09.16 트랙터 48마력 신품을 7년 분할로 1800만원 주고 구입해서 잘 쓰고 있읍니다. 처음엔 남에게 맡겼는데 잘 해주지도 않지만 엄청 돈을 많이 달라고
    해서 새걸로 구입하니 편하고 좋습니다. 내 맘대로 쓸수 있고 아쉬운 소리 할 필요도 없고 돈도 더 적게 들어가고.. 일을 맡기는 돈이나 사서 쓰는 돈이나
    별반 차이 없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흙내음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6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귀농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겟습니다
  • 작성자 믿음ㅇ 작성시간20.09.17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흙내음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22 그래요
    큰 농지 는 돈 벌려고 먼저 해주는데 작은 텃밭은 안해주려고 하지요

    그렇다고 작은 토지 갖고 큰 농기계 사기도 좀 그렇지요
    작은 텃밭 은 이웃 과 절친한 사이면 먼저 와서 해주기도 하는데 뺑질이 같은 사람들은 누가 해주려고 하지 않지요
  • 작성자 하얀구슬 작성시간20.10.31 공감합니다~
  • 작성자 콧털(김진호) 작성시간20.10.31 공감합니다
  • 작성자 스윗블랙 작성시간21.02.11 좋은 말씀입니다. 트렉터가격이 무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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