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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몰라도돼 작성시간20.09.12 농기계 가능하면 구입하세요....비가오면 내 농지만 비가 안오는것 아니고
다같이 비가 옵니다... 내작물만 다음주에 심는다고 다음주에 비가 안온다는 보장 없습니다..요잇땅 시작 하면 같이 나도 나도 시뿌리고 모종 심고 또는 수확 도 같이 합니다... 농지가 딸랑 1뙤기면 농기계 없어도 됩니다..
주변에 영업만 전문으로 하는 분이 많다면 다행인데 영업 하는분들 없으면 갑자기 비가 온다든지 하면 골치 아파요...
어떨때는 1달을 기다려야 해요...농작물 파종해야 하는데 1달 딜레이 된다면 그런일 안당해보신분은 모릅니다...
농기계 구입하셔서 편안하게 여유롭게 농사지으시고 면적도 쫌 넓히시면 되요... -
답댓글 작성자 흙내음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13 금동길 님들에 이야기도 맞는 말씀이지요
그러나
1만평 작업 해주면 3백만원 을 버는데 서로 먼저 해주려고 하지요 [1만평작업 넉넉잡아 3일이면 됨니다 ]
먼저 돈 벌고 자기것은 시간 나는 데로 얼마던지 할수 있으니 돈 먼저 벌려고들 합니다
작은 텃밭 100~5백평 정도 작업 해달라고 하면 귀찬아서 잘안해 줍니다
아주 친한 사이라면 몰라도 ...
저도 농사 단양군 어상천면에 토지 1500평 영월군 한반도면에 토지 3천평 평창군 평창읍 도돈리 에 토지 4700평 을 갖고 농사짓고 살지만
트랙타 없어도 불편한 적 한번도 없지요
밭갈고 골망짓는 것은 조금 미리 해놓아도 되는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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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수달2 작성시간20.09.16 맞는 말씀입니다. 대여하고 가져다주는 시간 정해져 있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스트레스받습니다.
필요할 때 언제든지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농사철에는 미리 예약해야 하고
농기계임대사업소에 필요할 때 언제든지 나를 위해 농기계가 대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임대하려는 사람들 많으면 선착순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되면 지원받아서
구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따라서 귀농시 초기비용 매우 많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고추, 배추 심어만 놓는다고 다 잘자라서 돈버는 것도 아니고 세상에 쉬운일 하나도
없습니다. 신중히 귀농하신 분들 경험담 듣고 직접 경험해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이 카페에서 어떤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귀농은 이성적으로 접근해야지 절대로
감성적으로 유혹하는 혹세무민하는 자의 말을 들으면 큰일 난다구요.
배추도 풍년이 들어 가격이 낮으면 눈물을 머금고 밭에서 갈아 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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