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왔다고 하니
거래 가격의 수천 두 배를 부른다
도시사람들 커피값도 안되는 값이라면서...
우리가 미국사람들 다 부자로 생각하듯
도시 사람들은 모두 부자인것으로 생각하는 것인가
법정 소개비를 모르는줄 알고 소개비도 두 배를 불러 속이는 경우만 당했다
파는 사람은 한시가 급해서 내놓으면 거기에 몇 천을 더 붙여 내놓는 경우만 보아왔다
근방에 시골집이 나왔다기에 사려고 문의했더니 얼토당토 않은 가격을 부른다
나중에 그 집을 사서 이사 온 사람에게 얼마에 삿냐고 물었더니 집주인과 직접거래로 ..
.원래 집주인 매도자는 부른 값보다 수천 낮은 가격으로 내놓았다는데
중간에서 속여먹으려다가 그사람이 매도자에게 직접 거래해서 수천만원을 바가지 쓰지 않고 삿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그 가격을 불렀으면 두말하지 않고 거래했을것이 명백하다
한입에 왕창 뜯어먹으려고 거래를 문의한 사람에게 수천만원을 더 붙여 간을 본 것이다
바가지를 쓰고 산 토지라도 막상 팔려고 하면
그야말로 반값에 후려치는 자 거져먹으려는 자 별별
값을 더 떨어뜨리려고 카르텔을 형성하여 조직적으로 거래가 안되게 방해하는 경우도 있다
급한놈은 그야말로 디지는 것이다
귀농 귀촌해서 절대 실패해서는 안되는 이유 중 하나다
다시 팔고 도시로 떠나려는 순간
바가지 쓰고 사놓은 모든것은 경매를 당하거나
반값도 채 못받고 도망치듯 빠져나가야 된다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시대고의 귀농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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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왕대박 작성시간 26.01.07 그래서 귀농할때는 귀농할려는 곳에 월세나 전세를 얻어 6개월이나 일년정도
지내면서 주민들고 안면도 익히면서 주민들 성향도 알아보고 주변 매물도 살펴보면서
파악을 한후 결정을 하는것입니다. 일년정도 흐르면 귀농 체질인지 아닌지도 알수있고요.
자연인 프로 보고 향수에 취해 직진하면 늙어막에 고생문이 열립니다. 생각처럼 수입도없고
생활도 불편하고 도로 원위치로 돌아가자면 이미 들어간 재산은 반토막나고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에 직면합니다.귀농 귀촌한 사람들 대부분은 고향땅 고향 부모님의 땅이 있어 어쩌다보니
귀농귀촌을 하게되는것입니다.촌으로 다니다보면 대부분 나이든 어르신 입니다.이분들이 돌아가시면
자식들은 이미 도회지에서 생활터전을 잡고있어 농촌으론 돌아가지 않고 처분을 하게되고 일본처럼
농촌에 농사지을 사람이 없게되는것입니다. 수입품이 대량으로 쏟아들어고고 농사도 만평이상 지어야만
적은 수익이라도 낼수있는데 만평되는 땅은 적어도 10억이상 투자비 5억 15억은 있어야 하는데 이돈이면
도심에서 잘먹고 잘살수있는 돈입니다 나이들어 왜 농촌에서 힘들게 일을 합니까 젊은 사람이 가면 미래도 있고
가능한데 젊은 사람에게 물어보세요..공짜로 땅을 만평이상 주면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