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달골체리작성시간15.06.04
두더지 참골치입니다 저도 체리60주심어 두더지가5주 보내고 ᆞᆞ 두더지 틀(쇠꼬챙이 내려오면서찍는거)녹이슬어서 건드려도 안내려 가고 냄새에 민감하다하여 시골장터 좀약 구멍에 넣고 농약사 두더지 먹이 넣어주기 모두실패 농약사에서 굼뱅이 잡는 땅사라는약 8천원 조금효과있으나 비용이 과다 바람개비 제작 설치 하니 좀 효과 있네요 두더지 굴은 일일이 호스로 물뿌려가며 손으로 메워줬습니다
작성자지리산1작성시간15.06.05
ㅎㅎ 저도 펫트병 한 3년 전 쯤, 20개정도 400평에 설치했으나, 지금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고, 그냥 두더지와 더불어 살고 있습니다. 저는 감밭인데, 밭 전체가 숭숭 뚤려있습니다. 밟으면 푹신푹신 들어갑니다. 쥐싹이라는 약도 몇 병 사서 넣어 봤으나 효과 없기는 마찬가지고요. 펫트병도 효과 못봤습니다. 참고만 하시길... 여능님, 미치지는 마십시오. 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작성자*향기*작성시간15.06.05
저도 쥐싹이라는거도 써봤고, 나프탈린도 두더지 다니는 길에 넣어봤고 두더지를 두 손으로 깍지 끼듯 잡는 틀도 써봤지만 한마리도 못잡고 그래도 쇠꼬챙이 내려오면서 찍는 틀이 효과가 좋았네요. 틀 두개로 한해 여름에 20마리정도 잡으니 좀 조용해 졌는데 아직 남아 있는것 같아 신경이 곤두 서네요. 열매를 주렁 주렁달린 사과나무 두그루를 영문도 모르고 보냈거든요.
작성자구레네시몬작성시간15.06.06
우습지만 고양이 한마리 키워보세요! 우리 밭도 두더쥐 때문에 골치가 많이 아팠는데 어느 날부터 우리 고양이가 두더쥐를 한마리 두마리씩 잡아오더니 두더쥐 피해가 싹 잡혔답니다. 만약 밭이 집과 가까운 곳에 붙어있다면 고양이도 훌륭히 한 몫을 한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네요.
작성자안성원곡사람작성시간15.06.07
두더지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두더지가 먹을 것이 많다는 증거입니다. 다시말하면 지렁이 등이 많아 땅이 기름지다는 말인데 그 반면에 두더지의 폐해가 무척이나 크니 참 난감한 일이지요 둘 중에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딜레마에 빠지에 됩니다. 저의 경우 두더지 굴에 두더지제로라는 약을 살포하니 많이 없어 졌지만 완전해 사라지는 않더군요.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