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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백상취 작성시간13.09.02 사견임을 전제로...평균적으로 들어가는 비용보다 항상 부수적인 문제가 늘 우리를 실망케하지요.. 현실적으로
요즘에 인부를 사서 시멘트+모레+자갈+메쉬등을 사서 비벼넣기는 오렵겠고 레미콘을 불러야하는데 작업현장
여건이 어떤지 몰라서 애매합니다~ 레미콘이 현장까지 들어갈수 있는지 못들어간다면 펌프카를 추가로(비용15
~30만원) 불러야 하고 거푸집과 와이어메쉬 작업을 사전에 해두셔야 합니다~ 암쪼록 무슨일이든 당초에 예상했
던것 보다 비용이 추가된다는 점 늘 감안하셔야 합니다.. 그럼~ -
작성자 벽석골 작성시간13.09.02 요즘 잡부들이 콘크리트 수레를 잘 끌려고 하지 않습니다.
펌프카를 감안하셔야 할것 같고 레미콘은 강도 180Mpa면 충분하고 두께를 15센티미터는 하셔야 할것 같고 2미터 간격의 합판을 대어주면 신축 이음재로 좋을것입니다.
두께를 15센티를 하라는 이유는 지반이 성토지반이 대부분이고 콘크리트 아래 보조기층을 하는것이 원칙인데 민간건축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는게 대부분입니다.
주의하실점은 콘크리트 타설후 표면을 광목 같은 천으로 양쪽에서 끌어 당기고 늦추고를 반복해서 약간 거칠게 해 두세요
겨울에 미끄럼 방지가 된답니다.
타설후 3시간이 지나 물을 충분히 뿌려 양생을 잘 시켜야합니다
콘크리트에는 가수를 하지 마세요 -
작성자 사각 작성시간13.10.04 잠깐!
보도블럭방식을 생각해보세요. 물론 콘크리트 타설보담은 돈이 더 들어갈것입니다.
하지만 잡부로 타설하고 마감면 잡을려면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그게다가 마감면 부실로 인한 물고임현상등도 생각해야하고요.
무엇보담도 일반적인 콘크리트 타설시에 시공죠인트등을 잘 고려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10-15cm정도 두께의 바닥콘크리트등은 크랙발생하고 그게 확대되면 나중에 모양도 그렇고...
그래서 본인은 보도블럭을 권하고 싶습니다. 나중에 맘이 바뀌면 들어내고 텃밭으로도 활용도하고...
무엇보다도 보수가 유리하고 디자인도(물론 돈을 많이주면 정말 좋은블럭들이 많음)...하지만 일반적인 블럭도 상당히 유리합니다.
참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