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방법은.. 우선 완전히 밀폐가 되는 지퍼팩을 하나 마련하시고 (비닐봉지 와 랩을 사용해도 가능합니다)
그 지퍼팩에 베터리를 넣고 냉장고의 냉동실에 3~4시간만 넣어두세요...
그리고 나서 막바로 충전시키지 마시고 조금 대기온도와 같아졌을때 그때 충전을 시켜보시기 바랍니다.
리튬이온 이나 리튬수소 건전지 같은 경우는 충전을 다시 할필요가 없이 충전이 되어서 나오게 됩니다.
그 원리는 대충 읽어보기를 충방전이 거듭되면서 원자들의 극성이 완화되면서 충전을 하게 되면 충분한 양이 + ,- 극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극성을 띠지 못하게 되면서 그렇게 된다는것인데 냉각을 하게 되면 원자들이
그 성질을 되찾아 가기때문에 새것과 같은 효과를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충전지를 테스트 해보고 나서 아주 만족스러운 효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특히 핸드폰은 하루면 베터리가 떨어지는데 이렇게 하고 나서 이틀 반동안 쓸수 있게 되었고
MD의 리튬수소 껌건전지의 경우 가만히 놔둬도 방전이 되던 충전지가 풀로 충전이 되어서 나오고 방전도 되지 않습니다.
디지탈 캠코더의 경우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데 아무래도 비싼 충전지 이기때문에 신경을 썼습니다.
랩으로 싸고 그 다음 지퍼팩에 넣어서 습기가 안들어가도록 신경을 썼는데
(TRV-20 의 중형배터리 입니다. ) 냉동결과 아무문제없이 5시간동안을 풀로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방전도 안되더군요..
디지털 카메라의 산요 충전지의 경우 128M 짜리에 2048 사이즈에 110장을 찍을수 있는데 128M 짜리에 100여장 찍고 64M짜리에 50여장찍을동안까지도 베터리를 쓸수 있었습니다.
혹시 베터리 다시 사시려는 분들 한번 해보세요.. 만족하실겁니다.
그렇다고 너무 자주 냉장고에 집어넣지는 마세요..
한달에 한번씩만해도 충분할겁니다.
디지탈 캠코더의 경우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데 아무래도 비싼 충전지 이기때문에 신경을 썼습니다.
랩으로 싸고 그 다음 지퍼팩에 넣어서 습기가 안들어가도록 신경을 썼는데
(TRV-20 의 중형배터리 입니다. ) 냉동결과 아무문제없이 5시간동안을 풀로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방전도 안되더군요..
디지털 카메라의 산요 충전지의 경우 128M 짜리에 2048 사이즈에 110장을 찍을수 있는데 128M 짜리에 100여장 찍고 64M짜리에 50여장찍을동안까지도 베터리를 쓸수 있었습니다.
혹시 베터리 다시 사시려는 분들 한번 해보세요.. 만족하실겁니다.
그렇다고 너무 자주 냉장고에 집어넣지는 마세요..
한달에 한번씩만해도 충분할겁니다.
베터리 수명이 다 됐을때 다시 살리는 방법
휴대폰 베터리 는 6개월정도 사용하면서부터 수명이 짧아지기 시작합니다.
한 일년정도 되면 눈에 보일정도로 수명이 짧아지죠. 이럴때 베터리 를 바꾸자니 아까우시죠? 확실한 베터리 성능 부활방법을 알려드릴께요. 효과 확실합니다.
한 일년정도 되면 눈에 보일정도로 수명이 짧아지죠. 이럴때 베터리 를 바꾸자니 아까우시죠? 확실한 베터리 성능 부활방법을 알려드릴께요. 효과 확실합니다.
집에 음식보관할때 쓰는 랩 또는 1회용비닐팩, 없으면 봉투로 밧데리를 꽁꽁싸서 냉장고 냉동실에 24시간정도 얼리면 새것처럼 성능이 부활됩니다.
왜그러냐면요! 극저온 상태에서 전해물질들이 자기자리로 돌아가려는 간단한 원리입니다.
특히 오래된것일수록 효과가 확실하게 100% 아니 200% 나타나구요 너무 자주하는거보다는 6개월에 한번정도 하면 좋습니다. 새것은 하시면 안되죠.
반드시 습기를 꼭 제거하신후에 재충전해서 사용하세요. 습기 제거기로 좋은건 집에있는 드라이기입니다. 꼭 약하게 멀리서 말려주시고 아니면 자연건조도 좋습니다.
(출처: 삼성전자 정보통신 연구원)
참고 생활 상식 - 배터리의 특징
Ni-Cd의 특징
Ni-Cd의 대표적인 특징은 '기억효과', 즉, Memory Effect 입니다.
메모리 이펙트가 있는 충전지를 완전 충전할 때 용량이 100 이고 방전 되었을때 0 이라고 가정해보지요.
그렇다면 처음에 Ni-Cd전지는 자기의 용량을 100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00으로 완전 충전 후 좀 사용하여 잔량이 70 이 남았을때 충전하면 자신의 최대량 100을 기억하고 있기에 남아있는 70에서 30만 충전 된답니다.
그후 다시 20~30정도 사용하다가 충전하면 역시 100이란 수치에서 소모된 만큼만 20~30 정도 충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100으로 완전 충전 후 좀 사용하여 잔량이 70 이 남았을때 충전하면 자신의 최대량 100을 기억하고 있기에 남아있는 70에서 30만 충전 된답니다.
그후 다시 20~30정도 사용하다가 충전하면 역시 100이란 수치에서 소모된 만큼만 20~30 정도 충전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메모리 효과가 좋기만 한게 아니예요.
이런 식으로 100을 쓰고 100을 충전하지 않고 적은 양을 사용한 후 충전을 거듭하게 되면 Ni-Cd는 자기가 가진 용량이 100이 아니라 30 이라고 기억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소량 충전을 거듭하던 어느날, 100 충전 후 통화를 마구하다가 잔량이 70 이하로 떨어지면, 분명히 더 능력이 있는데도 Ni-Cd는 30 이라는 자신의 용량을 다 썼다고 생각하고 '배터리 없음'경고를 띄웁니다.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여유있는 통화 대기 시간을 위해 배터리를 새로 사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이러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완충전 후 완전방전까지 Full로 쓰고 100을 충전하는 행동을 거듭해 주어야지요. 즉, 자신의 용량이 100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기억효과를 최대한 늘려 주여야 한다는 거지요. ^^
Ni-Cd 전지는 이것만 기억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Li-ion의 특징
리튬이온의 경우는 Ni-Cd 전지의 단점을 상당히 보완한 배터리리입니다. 현재, 휴대폰에 사용 중인 배터리가 대부분 리튬이온배터리입니다.
즉, 수명은 Ni-Cd보다 2배 이상 가능하고 특히, Memory Effect가 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언제 어떻게 충전과 방전을 거듭해도 배터리의 수명에는 크게 지장이 없어요.
하지만, 약간의 메모리효과가 있어서 오래 사용하다 보면 효율성이 떨어질 경우도 있는데 이럴때는 완전방전과 완전 충전을 한번 해주면 원래의 수명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대체로 구입후 1년정도 뒤부터 6개월에 한번 꼴로 해주면 좋다고 합니다. (리튬 이온 밧데리는 완방 완충을 너무 자주 해주지 마세요~)
어떤 분들은 이미 아시고 계신 생활상식중 하나겠지요..?
배터리의 능력이 이전만 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 때는, 배터리를 랩에 싸서(그냥은 안되고요) 냉동실에 24시간 넣어 둔 후 꺼내어 해동하여 사용하면 원래의 효과가 나옵니다.
이것은 이온의 방출 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잔량에 관계없이 자주자주 충전을 해주는 것이 배터리의 수명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최근은 휴대폰에 위의 전지들의 단점을 개선한 리튬 폴리머 (Li-polymer)배터리도 많이 나오는 추세입니다.
리튬 폴리머 전지도 잔량에 관계없이 충전을 해도 수명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휴대폰의 전지는 소모품이라 생각하여 어쩔 수 없이 얼마쓰다가 다시 사야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조금만 관리를 잘 해주면 5년이상도 무리 없이 잘 쓰실 수 있답니다.
저같은 경우도 모토로라 휴대폰 초창기 모델을 5년간 쓰면서 한번도 배터리를 재구입하지 않았지만 마지막 까지 하루반 이상의 휴대폰 대기시간을 제공해 주었었답니다.^^
또한, 배터리는 온도가 낮은 추운곳, 이동중, 수신율이 떨어지는 곳에서 빨리 닳습니다. (다들 이미 아시는 거지요?^^)
이런 점을 감안하고 배터리가 빨리 닳을 상황이라 판단될 때는 전화기의 전원을 잠시 꺼두는 것도 급한 상황을 대비해 통화대기시간을 길게 하는 방법이겠지요..^^
그리고 배터리 급속충전은 웬만큼 급하지 않은 경우라면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모든 전기제품은 정격전압, 전류로 사용하는 것이 안정적이고 수명을 잡아먹지 않거든요~^^
우에 테스타기로 찍어서 녹색은 정상이고 노랑색은 가물가물하고 빨강색은 완전이 맛이 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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