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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와 샐리의 법칙

작성자단심| 작성시간26.05.05|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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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단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5 예전에 엄마가 나를 이거해라 저거해라
    존중을 안하는것 같아
    어른들이면 다냐!
    속으론 어른이 되기 실었다
    어느덧 다 잊고 있던 나에게 저주와 원망으로
    가득차서 오늘 한명
    걸리기만 해봐. .
    그러고 살았는데
    무엇을 할때마다
    꺽여놓고
    또 꺽이고 마지막 아들까지
    꺽이고 그런데도
    오지게 버텨보니

    결국
    세상은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닌거란것을 알았고
    난 선택받은자 파수꾼이란것을
    알게 됬습니다.

    거룩하고 사랑이신
    창조주의 인내의 눈물보다
    제 세상의 영육 약함으로
    난 낮고 낮은 자
    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창조주 아버지
    이세상 가엾게 여기심을
    알고 기다려주심
    감사합니다.

    어둠의 영속에 속해 있는
    이들도 빛을 찿으려해도
    어둠의 장막 거둘수 없으미로니 그의 발등에
    빛의길로 인도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아버지
    자비를 구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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