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윤회하고 싶지않다
만약 그렇다해도
태어나고 싶지않다
천국도 가고 싶지않다
지옥도 가고 싶지않다
왜
생명체로 살아보니
있으나 없으나
고뇌없는이 없고
고난받는이도 있다.
과연 물질세상에서
세상 공동체란 사회틀속에
살아가는 아둥바둥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돈 많음 육신은 편하겠지만
그외의 과 적인 부수적
부작용도 있음을
알것아닌가
인간으로 태어나 짐승같이 살지
짐승탈로 태어나 인간인척 사는지
아무도 모른다.
난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소멸하고 싶다
영원함 지루한 욕심인듯 하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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