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단식중
내
고생한 애마
광내주려구
맞겨놓구
찜방
아이구머니나
어마 무시
사십만원
코팅을 한다나
오랫동안
주인 잘못만나서
물건 사
나르느라
엉망
그래서
지금부터
깨끗이
이쁘게
살펴줄게
ㅎ
그래도
넘비싸
이제
실업자인디
돈
아껴쓰야 하는디
흑
돈
왕창
오늘은 단식
하기로
밥값이라도
아껴야징
ㅋ
레몬물만 먹으니
배고파
흑
그래도
참아보자
하루
단식
보약이라는
생각
몸도
맘도
비우고
착하지
선이
내일은
더
기쁘게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ㅎ
나이 먹으니
많은 친구
필요엄구
결이 같은 친구
그러게
큰
재산인데
기쁜하루
어렵다
지난 봄날. 여수 바닷가
작년 여름 만리포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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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농부요 작성시간 26.06.06 new
우리 집 근방에 왔다 가셨네유~
서로가 몰라서 연락이 안됬군요~~~ -
답댓글 작성자선이 ( 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new
태안 사시는군요
여름이면
맨발 어싱하러
주말마다
다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농부요 작성시간 08:10 new
선이 ( 아산)
답글 감사유~
여름되가니 자주 오시것네유~~
만리포 멋진 까페 만유~~~
-
답댓글 작성자선이 ( 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new
네
맞습니다
살아있는 행복
시간입니다
정감있는 마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