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시어머님이 암에 걸려서 수술을 받았는데
재발이 되어서
우리집에 오셨다
아버님도 함께 오셨고
친척들이 문병오면 식사 대접해야 하고
어머니가 식사를 잘못하시니 영양제도 놓아드려야하고
기저기며 이것저것 들어가야되는 돈이 많은데
돈을 안주니
정말 힘들어서
돈 더 달라고 싸움도 했었다
어머니 몇개월만에 돌아가시고
모임에서 해외여행을 가는데
처음에는 부부동반으로 가기로 했는데
비용이 부족하다고 남자들만 가기로 했다고
알고보니 색스여행이었고
곰도 한마리 잡아먹었다고 하고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누구 생각인지 알겠더라구요)
신혼초에
가난과 스트레스로
먹지 못하고 몸이 너무 약해져 계속 고생했다
나 몸이 너무 않좋다고 여러번 말했는데도 못들은척했다
그래서 갈등이 생기고
여자가 생기니
차부터 사줬다고 들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