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시어머님이 암에 걸려서 수술을 받았는데
재발이 되어서
우리집에 오셨다
아버님도 함께 오셨고
친척들이 문병오면 식사 대접해야 하고
어머니가 식사를 잘못하시니 영양제도 놓아드려야하고
기저기며 이것저것 들어가야되는 돈이 많은데
돈을 안주니
정말 힘들어서
돈 더 달라고 싸움도 했었다
어머니 몇개월만에 돌아가시고
모임에서 해외여행을 가는데
처음에는 부부동반으로 가기로 했는데
비용이 부족하다고 남자들만 가기로 했다고
알고보니 색스여행이었고
곰도 한마리 잡아먹었다고 하고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누구 생각인지 알겠더라구요)
신혼초에
가난과 스트레스로
먹지 못하고 몸이 너무 약해져 계속 고생했다
나 몸이 너무 않좋다고 여러번 말했는데도 못들은척했다
그래서 갈등이 생기고
여자가 생기니
차부터 사줬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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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푸른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조언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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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려화 작성시간 26.06.18 new
저사람은남편이아닌 남보다못한사람입니다 빨리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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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른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버렸는데 안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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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이 ( 아산) 작성시간 26.06.18 new
미움도
원망도
빨리 잊으시는게
자신을 위해서 좋을듯 합니다
저는
다 잊었습니다
내가 행복하려구요
사람에 평생에
총량이 있구
운명이 있다구 믿는 사람입니다
지나고 보니
다
내 탓이구 운명이구나
합니다
내가 운명이 좋으면
그런 사람 안만
났겠지. 합니다
이만큼도
감사 하구 내려놓으니
그날부터. 행복이드라구요
다음에는
푸른잎님 행복하시다는
자신을 사랑하시는
글
기대합니다
나를 사랑할 사람은
나 밖에 없어요
건강하시구
늘
기쁜 날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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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른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제글을 다읽어보시면 계속글을 쓰는 이유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