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비닐하우스 Q&A

참외 하우스 내부시설

작성자자방골|작성시간18.01.07|조회수805 목록 댓글 0

잠시 시간을 내어 하우스 내부 자동화를 위한 ..... 참외 성장조건을 맞추기 위해서....


이제까지 시설 한것을 잠시 본다.....

 

내부에서만 보다.


축 늘어진 보온 덮개 끈을 나중에 걸어  두기 위한 2 자 걸이

보온 덮개가 벗겨지도록 도르레... 줄이 꼬이거나 하면 엉망이 된다 납닥한 밴드를 바로 꿰야 한다...

 반으로 접혀야 뒤쪽에 이불개듯가지런해진다... 핀을 두꺼운 보온덮개를 꿴다

꿰다 손을 찔린 예가 아주 많다... 조심 해야 한다...

개폐  용 찝개 엄청 센놈이다   여자들은 손이 아파 주로 남자들이 한다....

열때와 닫을 때의 길이를 잘 맞춰야 한다.......

천정에는 자연 통풍구....  이것또한 일거리다...

천정비닐 구멍을 잘뚫어야 눈비가 새지 않는다

걸림 파이프 고정은 물론  ... 열림 정도를 조절 하는 줄의 길이도 나사못을 걸어 매어야 한다 

길고 짧으면 어떤놈은 많이 열리고 어떤놈은 적게 열리고,,,,


폭설 대비 눈 받침대도 바람이 불면 껄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강풍에떨어지면 지나다 머리 깬다...

눈온다는 일기예보나면 바로 내리기 위해 S 걸이에 걸어 둔다.....아래부분.PVC 받침에 파이프 굵기에 따라 끼우도록 되었는데 이것 쓰다간 큰일난다.... 얼굴을 다친다.... 절대 사용치 말것. 


이동 수레... 일면 행거... 수레를 걸기도 하고 약통과 헌비닐 부직포출입등 용도가 다양 하다...

수레를 걸어 두면 쓰레기... 묘이식... 작업시 간식 도  실어 나른다...


손자녀석들 한번 태워주면  계속 태워 달라는 케이블카...^^

이불연결시에는 매어 둬야 한다... 당기면 작크가 고장 날수 있다.......

비닐과 이불이 앞으로 너무 당겨지지 않도록 모래 주머니를 눌러 두는데  요즘은 폐 보도불럭을 이용한다....

나중 점적호스를 걸어 두기 위한 바인더 선과   잡초 방지용 흑색비닐 찝어 두는 찝게...

자연 통풍구 걔폐용 기어와 롤

보온 덮개 개폐 직류모터      힘이 무지세다....... 이게 떨어져 사람이 많이 다친다....

전원을 끄기전까진 계속돌아건다.... 파이프가 휘어지고........조심해야 한다...


개폐기 풀리 이건 줄이 옆칸에 올라타면 집개가 깨지고,,,천정 파이프걸이 핀도 부셔지고...도르래 부셔지고.. 

줄이 잘 감겨지도록 도르래와 보온 덮개 와  이불핀이 일직선 되게 해야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