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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말~황금찬

작성자늘건강해|작성시간22.03.29|조회수65 목록 댓글 0

황금찬 시인의 '꽃의 말'은 거친 말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는

서로에게 힘이 되는 좋은 말, 아름답고 고운 말,

상대를 배려하는 말을 함으로써

우리가 사는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5행 9음절 25자의 짧은 시를 통해 압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꽃 향기 그윽한 아름다운 봄날에 우리들 말도

아름답고 고운 향기로 누군가에게 다정스레 건네는

'꽃의 말'이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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