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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

작성자라왕2|작성시간26.06.12|조회수6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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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돈없는...............나..!

물건을 안사는....나..!

같이하지 않는 ...나.!

가만있는............나.!

.

.

/

여긴.... 자본주의 ...다...!

자본주의.........!

 

자본이 주인인 곳.....

돈 없으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사람.

돈이 주인.

.

정말 아무 쓸모없는 사람...아무짝에도...

어딜가나....어디에도...환영받지 못하는 사람.

주유소가도 돈내야남 내야만..대접받고..

대접받고..

.

...시장가서도...처다만 보면....늙은이는 상대하기를.....

물건을 사야......만.....그나마...

 

심지어 동사무소에서도.........그나마   동사무소는 ..그나마 좀 낳지만....경로 어쩌구..자기들 할일이 있는 사람이니까...

.

.,/

물론 다아  그렇지 만은 아니지만...서두.....

.그리고 뭘 같이 하는 사람이  아닌....촛불도....거시기 하고...

명상한다고 집안에  가만 있으니....

.물론 나또한..몸도..마음도 에전처럼 되질아느니...

 

.

/

젤루 거시기 한것이....

.바루...... 하루종일..언제..어디서나....그게 보이니까...시장가도..사람들은 가족으로 사니까 한바구니 ..한두룸..한통...10개..한 상자....그런디 난 혼자 사니까..그렇게 많이 필요치않으니....소규모..작은거 하나....만 사니...시러하구....

.

그래서 ...나이드신 분들....힘드러 하실거 같은데....

허긴 그게 인생이니..조금 있으면 나또한 죽는걸.....어쩔수 없고...사실이니...받아들여야 하죠만....받아들여야만 하는데...

내가..가고... ../....이때..이 가페는 존재하고 이야기들을 하고,,우스면서 잘지내겟죠..그렇게 흘러....

.

그게 이재사 보이니.....이제는 이해하고..받아들이는 연습 ..마음..

.그런디 내가...살아온 인생 내  얘기나 쓰고 가야 .....그게  ..일...내가 해야할...일...

말하고 가야지.....내가 ....본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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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사회...사막의유목민....티벳고지의 사람들  ..안데스고지의 마을.../

벵글라데시..먹을것이 없어서.. 굶어죽어가고 있는..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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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문명의 사회 ..선진국..사회에서 보니....

.그나저나....여기..사는 나또한 ...그들과 같은 자연 의 흐름 ..강물에 떠있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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