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전 5년간수행처..팔려구 내놓은 장흥에가서 올봄2월에 심은 감자 캐러갔습니다..
거름도 안코.물론 농약도 안치고..더구나 내가.4월에 광주로 이사와서 풀도 못매주고.뿌리좀크게 북도 줘야하는데 그것도못하고 그저 한일없이 수확만하러간겁니다..물도 좀 중간에 주고 햇어야햇는데..도와준건 추운2월말에 고랑만들고 심은거뿐..그러니 미안하죠....
미안스럽게...한일없이.수확만허니..미안헌맘이..그저 자연에..토지 땅에..하늘에.푸른공기에..감사하며...사실 얻어온겁니다....거저 주신..자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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