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결혼님 반갑습니다.
님의 글 중에서 134번 완전히 동의합니다.
귀농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역시 먹고 살아야한다는 명제는 누구도 피할 수 없겠지요. 저도 정말 엄청난 갈등과 번민속에서 귀농을 꿈꾸도 있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농업은 정년이 없으니까요.
이제 정년이 10여년쯤 남은 저로서는 식구들 특히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네요. 여하튼 귀농의 선배로써 많은 조언 부탁드리며
기회가 주어지면 꼭 한번 뵙고 싶군요. 김정환님과 함께요.
건승하시길 빕니다.
님의 글 중에서 134번 완전히 동의합니다.
귀농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역시 먹고 살아야한다는 명제는 누구도 피할 수 없겠지요. 저도 정말 엄청난 갈등과 번민속에서 귀농을 꿈꾸도 있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농업은 정년이 없으니까요.
이제 정년이 10여년쯤 남은 저로서는 식구들 특히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네요. 여하튼 귀농의 선배로써 많은 조언 부탁드리며
기회가 주어지면 꼭 한번 뵙고 싶군요. 김정환님과 함께요.
건승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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