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겠습니다.
오늘은 교육이 없는 관계로 시간을 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전 지금 실상사 귀농학교 3개월 과정을 밟고 있는 중 입니다.
8월27일 부터 11월 17일 끝납니다.
저 역시 호남방님처럼 갈등과 걱정속에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님께서 읽으신 저의 글은 다른 분으로부터 받은 답변 중의 하나이지 제 글은 아닙니다. 전 농업관 내지 자기철학이 좀 모자란 사람입니다.
지금은 저처럼 막연한 두려움과 어려움을 느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비록 교육을 받고 있는 저로서도 사실 진짜 농부의 생활을 체험치 못하니 님께 적절한 얘기를 해 드릴 수 없어 안타갑군요.
또한 님께서는 자녀교육 문제가 있어 더욱 입장이 복잡하시리라 여겨집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그 막연한 감정이 지속되지 않길 그래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농장 내지는 공동체를 알아 보시고 그들과의 삶의 모습, 대화를 통해 갈등과 어려움이 피부로 느끼게 하는 작업이 필요하리라 여겨집니다.
어느 누가 그러더군요.
농업은 농사만이 아니라 세상 모든 일이 농사라고 말입니다.
호남방님의 하루하루 삶 속에 끊임없이 일어나는 감정들을 잘 정리하시길 빕니다.
힘 내세요.
오늘은 교육이 없는 관계로 시간을 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전 지금 실상사 귀농학교 3개월 과정을 밟고 있는 중 입니다.
8월27일 부터 11월 17일 끝납니다.
저 역시 호남방님처럼 갈등과 걱정속에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님께서 읽으신 저의 글은 다른 분으로부터 받은 답변 중의 하나이지 제 글은 아닙니다. 전 농업관 내지 자기철학이 좀 모자란 사람입니다.
지금은 저처럼 막연한 두려움과 어려움을 느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비록 교육을 받고 있는 저로서도 사실 진짜 농부의 생활을 체험치 못하니 님께 적절한 얘기를 해 드릴 수 없어 안타갑군요.
또한 님께서는 자녀교육 문제가 있어 더욱 입장이 복잡하시리라 여겨집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그 막연한 감정이 지속되지 않길 그래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농장 내지는 공동체를 알아 보시고 그들과의 삶의 모습, 대화를 통해 갈등과 어려움이 피부로 느끼게 하는 작업이 필요하리라 여겨집니다.
어느 누가 그러더군요.
농업은 농사만이 아니라 세상 모든 일이 농사라고 말입니다.
호남방님의 하루하루 삶 속에 끊임없이 일어나는 감정들을 잘 정리하시길 빕니다.
힘 내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