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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낙랑할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13 가족중에서도 며느리가 친정가족 옆동네 이사와 살며
시어머니를 노예로 착취하고 나중에는 고초로~~!!
시어머니는 제초제를 마시고 병원에 안 데리고가서
고통으로 불타듯 돌아가시고 평소 시어머니가 노점상
으로 번돈은 그 고리짝을 며느리가 찾이 하기 위해서
출가한 외동 딸도 모르게 장레를 치룬 며느리와 사돈댁
존재들 ""현대판 노예""는 말만 가족인 사람들 입니다.
장례후 귀신 나온다고 칼을 벼개밑에 품고자는 며느리.
가족 그게 뭘까요. 국가가 더 고마운 사람들도 있어요.
인간 집단의 야만성은 정치인의 단축 구조 입니다.
위 주인공 저의 친정어머니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