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이 국민 모두를 속였다. 백해룡 죽이기 앞정서는 충격적인 이유!? 검사 DNA가 드러났다. 국민을 상대로 지금까지 다 쇼였다!?
작성자산과나와바다 작성시간25.12.14 조회수0 댓글 4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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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과나와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4 임은정검사장이 변색되어 가는 것인가?
국회 질의에 참석한 임은정검사에게
국힘당 모의원이 특검에 대해
비판하면서 임은정 검사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ㅡ 특검에 간 검사들 때문에
일할 검사들 많이 부족하죠?ㅡ 라고 묻자
임은정검사장은 이렇게 답한다
ㅡ부족해서 일하는데 지장이 있다는 듯이ㅡ
임은정검사장의 답변을 듣고 깜짝 놀랐다
저 사람이 특검설치를 그렇게 찬성했던 사람 맞나 싶었다.
내귀에 임은정검사의 대답은
특검 때문에 검사가 부족하다고 징징대는 것처럼 느꼈기 때문이다
백해륭경정을 처음부터 동부지검으로 보낸 것 자체가
불안했는데..그 불안이 국민들 불신만 키우는
허무맹랑한 중간발표로인해
마약수사 불식으로 다가왔다
모든 증거를 다 인멸하는데 시간만 소요된 꼴이 된
검찰들의 마약수로
분통이 터진다.
지금이라도
백해룡경정을 경찰로 보내
마약특수수사대를 설치하는 것이
국민들 의혹을 그나마 조금은 해소시킬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백해룡경정을 축으로 하는 마약특수수사대 설치를
임은정검사장과 관계 당국은
국민들 의혹제기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