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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작성자도사리골농부| 작성시간26.01.07|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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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재환 작성시간26.01.07 불타는 장작불 아궁이 너무좋아요
    그 방구들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고구마구워서 겨울동치미에 간식먹으면서
    추운 엄동설한 겨울을 보낼수있는 여유 이세상 그무엇이
    부러울까요 그아궁이 숫불 석쇄에 간고등어 구이 똑빼기에 된장찌게 보글보글
    끌이시던 돌아가신 울엄마 생각에 가슴이 져미네요
  • 답댓글 작성자 도사리골농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아 추억에 아궁이
    간고등어 구이 된장찌개
    저두 엄마 생각 나네요
    추억으로 행복한 하루를~~~
  • 작성자 바다&체리 작성시간26.01.07 어릴적 참으로 어려운 시절 소 여물 쌈고 난후 구운 고구마 정말 맛있죠
    갑자기 그때 추억들이 생각납니다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도사리골농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군고구마에 추억은 참 많지요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 박 남국 작성시간26.01.07 아궁이 숫불이 저 정도로 활력이 있을 때 쯤 이면 안방의 화로를 들고 아궁이로 가서 재를 헤쳐 놓고 숫불 조각을 담아 안방으로 가서 조 부모 님 옆에 갖이고 가지요

    조 부모님 의 칭찬과 함께 예전엔 못찌 떡 지금 같으면 찰떡을 갖이고 오셔서 석쇠에 구워 주셨던 조모 님이 회상이 되네요
    당연 군 고구마 의 맛은 더할 나위 없구요

    그리 그리 세상 살이 를 하다 보니 벌써~~~ 내 가족 관계는 ????
    멀리 떠나 있어 그런 경험을 전수 못 시켜주네요

    아궁이의 참 교육과 끈끈한 가족 관계가 이루어지는 장소이기도 한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옛 생각이 나서 몇 자 적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도사리골농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대가족 옹기종기 화롯불에 추억과
    정지간에 아궁이에 불지피고
    고구마 구워먹던 어린시절에
    끈끈한 가족애 이제는
    조금씩 살아져 가고 있어
    많이 아쉽기도 하지만
    시대가 그런지라 어쩔수 없지요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 호단(湖旦) 작성시간26.01.07 그 시절 배는 좀 굶주리긴 했어도
    아궁이 장작불 같이 따듯했는데...
    그 때가 그리워 집니다.
  • 작성자 콩새사랑 작성시간26.01.07 겨울에는 군고구마가 최고의 간식이지요
    영양가도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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