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겨울을 견디고
대지위에 엎드려 있던
봄을 알리는 꽃
따뜻한 햇빛이 어루만주면
노오란 빛 꽃송이로
활짝 웃으며
내가 왔소이다
나의 이름은 봄소식 안고 온
꽃다지(꽃말 무관심)
이제는 나에게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활짝 웃으며 피었네
농부들에게 잡초
그래도 꽃으로 보면
관심이 있는꽃
산골짜기 산밭 언덕에
피어나 손을 흔드네
한주에 시작
무관심 보다 관심으로
서로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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