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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쁜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new
제가 지난 겨울 그랬어요
8키로 이상 빠진듯요 -
작성자미미 미남이엄마 작성시간 26.04.02 new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ㅡ
잘드시고 힘내세요
그많은 농사 짓으시면서 어쩌려고 ㅡㅎ
걱정됩니다 잘드시고 으싸 으싸 농사짓는 소식 주서요 ㅡㅎ -
답댓글 작성자이쁜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26 new
바쁜 봄 철이고
산 사람은 또 살아야겠지요
기운이 나지는 않치만
밭 일이 밀려있으니
어쩌겠어요 일어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름다운세상ㆍ 작성시간 06:56 new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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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덕경원K 작성시간 16:33 new
편안해 보이는 음식입니다. 우리들에겐 밥이 보약이지요.
힘내셔야 돌아가신 분도 발걸음 가볍게 가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