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통성(유두리)일본말 어원
저희 엄마가 늘 하는 말씀이
사람은 내가 약간 밑지는듯
손해보는것 같아야 다툼이
없다.
현실 젊을때
착하면 무시당한다
중장년 넘어 사회화가되면
경우를 따지게되는
담력이 생기며
경우없는경우 할말하는
사람이 되더라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
ㅋㅋ
난 뱀 만한 지렁이가
됬나 봅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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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단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잘 키우셨네요
하우스에서
우리안 살찐돼지
쇠고기 찌우듯
학생들을 개별
자율권없는 동일시되는
학습에 사회가 가스라이팅
그게 누가 먼저를 떠나
인식에서 바뀌지않고
돈만 있음 해외유학을 보내는 기득권층에게
묻고 싶을뿐입니다
이젠
여.야를 떠나
내 투표받는게 중한게 아닌
왜 나왔냐 묻고
시민과의 참여대화로
선거유세를 했음
좋겠습니다 -
작성자영월인 작성시간 26.04.10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