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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어느 교회의 풍경 ..

작성자금동길|작성시간26.05.13|조회수148 목록 댓글 8

소문듣고 일부러 가서 본 어느교회... 일요일..

한쪽은 교회안에서 예배

세력에서 밀린 한쪽은 교회밖 마당에서 천막을 치고 예배를  

한지붕 두 세력 철천지 원수

서로 사랑하라고 외치면서도 서로 물어뜯는 위선자들

찬송가 소리가 엇갈린다 상대방을 압도하려고 서로 더 크게 소리치며 찬송가를 부르는것 같다

같은 교회 안에서 자기들이 옳다고 서로 물어뜯는 세월..

분열과 다툼에 아이콘 ..

교회다닌다고 하면서 가끔 가족간이라도 서로 철천지 원수되어 연을 끊고 사는 집들을 본다 입으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외치면서도 천륜으로 이어진 가족도 사랑하지 못하는 위선자들인가 

아...참 ///원수는 사랑하되 철천지 원수는 사랑하라는 말이 성경에는 없는것 같다

서로 사랑하라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에 풍습을 따르라......(성경말씀)  ...그리하면 서로 다툴일이 별로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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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1달구지 | 작성시간 26.05.13 물론 좋은 교회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 목사가 더 많은게 현실
    좋은 목사님 30%
    나쁜 목사 70%
    이리 되면 볼장 다 본 겁니다
    서울에서 전광훈과 그를 따르는 마귀에 대한
    교회 측 입장은 없고
    종교 없는 일반인이 나서는 현 상황은
    교인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겠다는 심보라 생각 됨
  • 작성자겨울바람1 용인 | 작성시간 26.05.13 사랑 하라 ㅋ
    잘지내기 힘든가 봅니다
  • 작성자들도라지 | 작성시간 26.05.13 꼭 개신교가 정치에 뛰어들어 정치 설교를 하고 있으니 참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1달구지 | 작성시간 26.05.13 그래서 이 나라 곳 망하게 생겼습니다
  • 작성자우부장 | 작성시간 26.05.14 new 교회=악마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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