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개월 사용 책상
당근에서 나눔하길래
사이즈 나온 검토는
안하고 평탄화 뒷트렁크
실리겠지 했는데
아니라서 용달불렀습니다.
용달 선생님이 남자도없이
...
이걸 어찌한다고..
도착지에 내려 한숨돌리며
제일 무거운 책장만 같이 옮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덤을 현찰로 드리니 안타까웠는지
하나더 서비스차원으로
옮겨주시더군요
오늘 느낀 느낌
사람은 각자의 몫에서
성실하게 일하며 빛난다.
존중의 상부상조
다음검색
어제 6개월 사용 책상
당근에서 나눔하길래
사이즈 나온 검토는
안하고 평탄화 뒷트렁크
실리겠지 했는데
아니라서 용달불렀습니다.
용달 선생님이 남자도없이
...
이걸 어찌한다고..
도착지에 내려 한숨돌리며
제일 무거운 책장만 같이 옮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덤을 현찰로 드리니 안타까웠는지
하나더 서비스차원으로
옮겨주시더군요
오늘 느낀 느낌
사람은 각자의 몫에서
성실하게 일하며 빛난다.
존중의 상부상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