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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나무

작성자도사리골농부|작성시간26.05.25|조회수75 목록 댓글 3

짧은 봄은
어느덧 멀리서 손짓하고
가까운 곳에서
여름이 살짝이 다가와
미소 지으며 찾아왔네
산골짜기는 아직도 봄기운이 남아
언덕 위 양지바른 곳에
하얀 꽃이 손짓하네
꽃향기 향긋한 나무 한그릇
벌들과 곤충들이
꽃잎에 앉아서 춤추고
맛있는 식사를 하는
산사나무(꽃말 유일한사랑)
꽃에서 뿜어내는
향긋한 향기는 모두가
행복함으로 즐거웁기를~~
산사나무에 유일한 사랑처럼
오늘 하루도
따뜻한 사랑
꽃 끝에 내려놓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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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니 | 작성시간 26.05.25 new 향기가 흠뻑~
    전해져 옵니다^^
  • 작성자활기차게 | 작성시간 26.05.25 new 산사나무 이름처럼 특이하게 생겼네요
  • 작성자활기차게 | 작성시간 26.05.25 new 오늘도 좋은글 예쁜사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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