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한반도 베트남 현대사 우리가

작성자스스로그러함|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안재환 작성시간26.06.05 북한이 6.25 남침를해서 그당시 미국과
    유엔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런 미국과 유엔에게 한반도에 전쟁을 미국과16개국이 벌렸으나
    결국미국이 무릎을 꿀고
    휴전을했다는 논리 여러분 수긍이 가시나요
  • 답댓글 작성자 스스로그러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아직도 그대가 그렇게 믿고 보는 것은 1950년대 미국식 반공 교육과 기독교 이념에 세뇌되고, 도그마에 길들여진 신식민지 노예근성 때문입니다.

    미국의 대외 교서 어디를 보아도,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해외에 미군을 파병한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베트남,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이란 전쟁을 누가 일으키고 침략했습니까?
    답변을 바랍니다. 그
    속에 6·25 전쟁의 진짜 숨은 답이 있습니다.

    간악한 일제 식민지 시대에도 우리 민족은 마음대로 오가며 정답게 살았습니다. 남북은 누가 왜 갈 랐습니까? 우리나라는 1만 년 이상 같은 글과 말을 쓰며 피를 나눈 한겨레, 한민족입니다.

    미국과 친미·친일 사대매국노들이 역사를 왜곡하여, 남북이 서로를 침략자이자 철천지원수로 미워하도록 반공 교육을 세뇌시켰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얼과 혼이 빠진 머저리, 바보, 등신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기독교인이라면 하나님이 주신 양심과 지성, 그리고 사랑으로 미국과 내 형제를 다시 보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안재환 작성시간26.06.05 스스로그러함 모든것은 겉어치우고요
    6.25 남침으로 부산까지 밀려서
    미국과 유엔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반공에 쇄뇌 되었다고 역사를 부정해서는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안재환 작성시간26.06.05 스스로그러함 기독교가 미국에서 들어온 암적존재라라고
    하신분이 하나님이 주신양심과 지성은
    인정하시나요
    사랑으로 미국과 내형제를 다시보시길
    바란다는분의 할소리가 아닌것같지요
  • 답댓글 작성자 스스로그러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안재환 하나님은 저높은곳에 교회에 있지 않고 언제나 내안에서 나와 함께 계셨습니다.

    나는 그동안 하나님이 바깥에 있는줄 알고 찾아 헤맸습니다.
    내안에 들어와 주인 행세하는 욕심덩어리 에고가 나인줄이로만 알고 꿈속을 헤매며 헛된 인생을 살아 왔습니다.

    한바탕 꿈을 깨고 보니
  • 작성자 스스로그러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우리 나라는 통일이 되어서 베트남처럼 더이상 내전과 친일 사대매국노 들이 판치지 않고 군비를 온국민의 복지와 행복예산에 돌려 평화롭게 지금 보다 훨씬더 잘 살겠지요
    미국과 일본이 우리를 함부로 넘보지 않고

    베트남 이 망했다고 반공궐기대회를 하고
    울고불고 미친듯이 지랄발광을 했지만

    내전을 끝내고 잘살고 있지 않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안재환 작성시간26.06.05 보는이에 따라서 그렇게 생각할수있는것은
    모든개인에 생각을 누가머라하나요
    그러나 분명한것은 6.25 전쟁은
    북한이 남침을했고 미국과 유엔이 없었으면 북한에 적화통일이 되었겠지요
    그런미국과 유엔을 전쟁을 별였다는둥
    비하 하는듯한 주장은
    역사 왜곡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스스로그러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안재환 사람의 생각은 다 같을 수 없고 다양 합니다.
    안선생님 의견 또한 전적으로 이해하고 존중 합니다.
  • 작성자 외그래 작성시간26.06.05 파주에있는 통일동산갔는데
    외국여행객이단체로여행을와서 이들은 강건너북한땅을 망원경으로보며무슨생각을할까 좁디좁은땅 우물안개구리들이 한발짝도못나가는우물속에서 편가르고헐뜯고싸우고있구나 생각이듭니다
    스스로님의글에 공감합니다
  • 작성자 섬 바 위 작성시간26.06.07 노인들은 과거의 가난과 고통의 기억속에 갇혀 살고, 젊은이들은 손가락으로 인생을 살려 하기에 실체적 진실과 내일의 희망 속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