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위치한 여동생의 약혼자가 운영하는 노래방에 갔다가
경찰에게 인신매매 및 성착취 피의자로 체포됌
제대로된 조사도 없이 진술서까지 조작되어 구치소로 수감
멕시코주 영사관에 도움요청
영사관은 경찰 출신으로 당시 멕시코 대사관에 영사로 파견업무 중이였던 이임걸
제대로된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면회와서는 "스페인어 배워 좋지요" 라며 웃음
3년 2개월의 옥살이 중 한 방송사의 도움으로 이슈되며 풀려남
당시 사건을 맡았던 이임걸 영사는 작년 2025년 12월 29일 인천서부경찰서장으로 취임
국정감사에서 해당 사건이 나오자 사과할 생각 없다고 못박음
나라가 국민을 지켜주지 못했고,
당시 방관한 인물이
현재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한 지역의 경찰 서장이 되어버린
아이러니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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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맹호 작성시간 26.06.05 저런놈을 공무원으로...
세금이 아깝다 -
작성자K1저격수 작성시간 26.06.05 나라 꼬라지 하고는 책임감없이 임무를 다하지 않는 공무원이 경찰 총경이라.
한심할 따름입니다. -
작성자준조합원 작성시간 26.06.06 new
미쳐 돌아가고 있구나.
퇴계 이황께서는 사람이란 무릇 부끄러움을 아는 존재라 했다.
무엇이 문제이고 수치인지 정작 모르는 놈이구만. 사람새끼가 아니란 것이지.
망할 놈!! -
작성자우공 이산 작성시간 26.06.06 new
우리나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안됄까요 ?
우리나라 국민이 해외나가 억울하게 옥살이를 해는데 대한민국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지못했다 그럼 대한민국 에 세금을 머하러 내고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