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풀속에
가느다란 줄기 하나로
바람을 이기며 피어난 꽃
하얀빛 꽃잎마다
햇살산골짜기처럼 조용히 번지고
말없이 피어도 아름답고
드러내지 않아도 향기로운
외대으아리(꽃말 모정)
한 송이 바라보며
가슴에 새겨 봅니다.
세월이 흘러도 시들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고운 꽃,
바로 어머니의 모정임을
한주에 시작
세상에 꽃보다 아름답고
고귀한 포근한 어머니에
모정을 두고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다음검색
숲풀속에
가느다란 줄기 하나로
바람을 이기며 피어난 꽃
하얀빛 꽃잎마다
햇살산골짜기처럼 조용히 번지고
말없이 피어도 아름답고
드러내지 않아도 향기로운
외대으아리(꽃말 모정)
한 송이 바라보며
가슴에 새겨 봅니다.
세월이 흘러도 시들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고운 꽃,
바로 어머니의 모정임을
한주에 시작
세상에 꽃보다 아름답고
고귀한 포근한 어머니에
모정을 두고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