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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을 버려야 할 시기가 다가오는 모양입니다

작성자가비사위|작성시간26.06.09|조회수333 목록 댓글 18

이 난을 빌어 줄기차게 민주당과 청와대를 비판적 지지한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  선거 패배를 패배로 아직도 인정 못하는 청와대와 민주당을 보면서 이제 향후 총선과 대선을 그려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음 총선은 민주당의 승리요 다음 대선은 민주당의 패배로 예측되어 집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번 총선은 국집당의 승리입니다. 아울러 진보진영은 실리와 명분 모두에서 패배하였고, 청년민심과 시민민심을 팽개쳐버렸습니다.

 

  - 진보진영은 윤석렬의 장병봉급 50만원 시행이후 남자 20대에 팽배한 극우 편향흐름을 차단 할 방법을 아직도 모르고 있었고, 원인을 모르니 방법은 커녕 헛다리만 지금까지 긁고 있고, 향후에도 그리 보입니다.

 

 - 부동산을 수요공급의 경제재로보는 민주 진보진영의 시각이 고착화되어 이 경제재에서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는 한

부동산 폭등은 향후 예상되어 서민들로부터 민심이 급속이 유리되어 이재명 지지율이 40% 혹은 그 이하로 될 것이 예상되며

 

 이재명은 이에 대해 경제재가 아니다! 라고 의식의 탈바꿈이 수반되지 않는 한 국짐당의 지지율은  민주진보세력을 앞지를 것이고 이런 심리가 팽배하면서 1년넘게 아직도 내란타령에 허덕이는 이제명은 양키깃발을 앞세운 내란세력을 법적 논리적 사상적 역사적으로 척결 못하는 와중에 2년후  다음 총선무드에 진입하게 되는데

 

. 이에 여러 원인으로 지지율이 상승되어 기고만장한 국짐당은 시민들의 역풍에 총선 막판 역전되어 총 득표율은 앞서나 의석수는 상당히 뒤쳐지가 민주당에 패배할 것으로 예측됩니다.(이번 지선도 민주당의 독선과 오만이 패인의 주요인입니다)

 

지금까지 추론은 다른 극심한 변수가 없다는 전제하입니다만, 극심한 변수라는 것이 한반도 지형을 휘틀리는 변수이니 (기대하기 어려워)  아마도 다음 총선은 국짐당이 득표율에서 이기고 의석수에서는 지는 것이 확실한 듯 합니다,

 

 

 

 

 

 

 

 

2, 문젠  총선 1년후에 실시되는 대선인데요. 이번엔 국짐당의 신승으로 예상합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 (대한민국을 어데로 끌고 갈것인가?에 대한 역사적)  이재명의 좌표가 없습니다.. 1년이 지나도 보이지 않아요.

   이재명은 당선 이후 아주 일을 많이하고 대다수 국민들부터 여론의 지지도가 주지하시다시피 높습니다.

여기에는 일부 주가영향과 디테일에서 강한 국정운영 및 투명한 행정절차 등등이 있을 것입니다만! 이것은 좌표가 아닙니다. 

이런 각각의 요소는 대통령의 영역 보다는 총리영역도 못되고 잘 봐줘도 장관 국장의 영역입니다,

 

윤석렬이 워낙 개판이다보나 신선하고 뛰어나게 국민들에게 다가온 것 입니다. 

 

- 그리고 결정적인 것!  그것은 이번 총리지명으로 이재명의 영혼!   이재명의 그림자를 백일천하에 노정시켰습니다.

전 한성숙을 잘 모릅니다. 아주 모릅니다.

그런데 뉴스보고 깜짝 놀란게 있는데 그 분의 재산내역 220억대입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 4만불이 안되는 국가의 국무총리 재산이 200억이 넘는다는 것은 이미 이재명의 정부의 수명이 다한 것으로 자는 판단합니다.(이재명의 모든 것이 여기에 농축되어 있다고 봅니다)

 

 

- 부자라는 것이 나쁘거나 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돈이라는 것, 재물이라는 것은 본인도 모르게  재산형성과정을 거치면서  육체와 정신을 지배한다는 것은 역사 이래 자명한 진리입니다.. 

 재산형성과정에서 땀과 눈물과 고민이 없는 재물은 죄악입니다., 국민소득 4만불도 안되는데 재산이 200억 이상이라면 여기엔 분명 죄악이 숨이었다는 추론, 즉!  땀과 눈물 고민이 없다는 추론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땀과 눈물과 밤새워 고민한 아이디어로 벌어들인 돈 마져도 성경에서는 ": 부자가 천국을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지나는 것 보다 더 어렵다"고  할 정도로 경고를 주고 있고, 불경에서도 탐욕이 분노 어리섞음과 더불어 깨달음을 방해하는 원흉이요 스쳐지나가는 재물은 보시의 대상이지 집착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연기 緣起 ,보시 布施 ).

 

어떤 이가 환갑이전에 200억 이상을 보유하는 것이 죄악은 아닐련지 몰라도 그가 한 나라 재상이 되려면 그의 재산이 연기와 보사의 절차를 거쳐 형성된 재산인가가 분명 논란거리가 됩니다,

이유는 돈이 인간의 육체와 마음을 은연중에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부자가 천국가기 힘들다고 분명히, 아주 분명히 말씀한 것이 아닌가요?

이는 예수님이 엄중히 경고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분명히 강조하고 계십니다.

보편 이상의 재물을 쌓는다는 것은 불법과 비리없아는 불가능하고,ㅡ 그런 재물을 지킨다는 것도 불법과 비리없이는 어렵고 , 그러기에 그런자는 아무리 예수님을 주야로 외치고 성경을 암송해도 결국 하늘은 그를 인정하지 않는다! 라고 천명한 것입니다.

 

(사실 제 주변에 교회나 절을 수십년 다니신 분들도 재물에 대한 예수와  석거모니의 입장을!!  정말이지  그대로 이해하거나 실천에 옮기신 분들을 쉽게 접하긴 어려워보입니다. 그러나 잘 아시겠지만 재물로  얼룩진 욕심에 대한 언급은 성경과 불경에 차고 넘칩니다. 인간이 말귀를 잘 못 알아들으니  예수님께서 낙타를 예로 들면서 강조하신 모양입니다)

 

과정에 눈물과 땀과 처절한 고민이 베이지 못한 재산을 보유한 이런 자가 재상이 되는 국가와 국민은 슬픈 국가입니다.

하물며 이런 자가 대통령으로 있는 미국은 지금 얼마나 세계적으로 지탄을 받고 있습니까?

결국 이 괴물은 지금 세계를 괴물급으로 재편하고 있지 않습니까?

트석렬을 연구하는 세계의 정치학자들이 한 둘이 아니질 않습니까?

 

 

그런데 문젠 이런 부자가 재상이 된 것 보다 더 화급을 다투는 것이 있는데, 이런 자를 재상으로 보임시킨 청와대 인사시스템, 그리고 이재명의 존재입니다.

그 똑똑하기로 유명한 이재명이가  굳이  위에서 언급한 부자에 관한 성경과 불경의 ""만고의 진리""를 깨고  "나는 그래도 부자를 재상에 보임하겠노라!"" 하며 공표한 것에 있습니다,

 

이는 실로 한반도 전체에 먹구름이요 마치 윤석렬이가 대선에 당선되는 것처럼 일종의 "정치적 사고", "정치적 스캔들"입니다.

이번 총리 지명은 그래서 논리적으로는 절대로 성명이 불가능합니다.

산적한 국내외 현안을 감안하면 이재명의 남은 4년.이 부분에 대한 청와대의  납득가능한 추가 설명이 없다면, 혹은 하였다라도 국민과 역사가 수긍을 안한다면 다음 대선에 치명적인 원인으로 역활을 할 것입니다. 이런 총리(지명한 자와 더불어)는 민주진영을 말아먹을 용매로 작용될 것입니다.

 

왜나면 "그렇고 그런 자"가 재상으로 있다면 그렇고 그런 졍책이 당연히 나오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3. 그러면 민주진보진영에서 다음 대선을 이기는 방법은 없을까요?

 

각설하고

 

이런면 어쩔까요?

 

- 총리를 교채하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엔 이 총리는 단기간에 교채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만)

  만약 이재명이가 끝까지 총리를 고집한다면 이재명을 버리면 됩니다.

  노태우가 6.29로 전두환을 일정부분 버렸고, 박근혜도 이명박을 일정 부분 버렸습니다.

 이재명이가 문재인을 매몰차게 버렸다면  당시에  윤석렬이란 괴물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총리를 끝까지 고집한 이재명이라면 민주진보진영에서   버림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진리가 될 수 있습니다

 

 

- 200억 총리가 자리를 지키는 한 백약이 무효입니다, 막말로 북한과 대사급 연락사무소를 설치합의하고 ,남북한 군사교류합의를 한들!  ( 판단에는 조국과 민족이 아닌 배금주의 이기주의가 작동하기에) 아무런 미래가 없습니다,  그 어떤 헌법, 그 어떤 법률, 그 어떤 정책인들 약발이 있을 수 없고, 이런 자를 천거한 자가 방향감각을 잃어  헌법이 명시한 대통령의 의무를 망각하는 한 정권은 호시탐탐 탐하는 자에게  중력에 이끌려  물 흐르듯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2026년 6월 9일 새벽 2시30분,

잠이 안와서 뇌까려본 넋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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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가비사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이번 총리지명을 국짐 친일 수꼴들은 마치 동포를 만난듯 기뻐날뛸 것입니다, 염색체 서열이 완벽히 일치하거든요, 청문회는 형식으로 난타전이겠지만 속으론 웃으면서 이재명정권을 종말을 즐길것입니다. 다 속여도 염색채는 못 속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위험한 이웃 | 작성시간 26.06.14 선바위님글에 공감합니다
  • 작성자낙겸 | 작성시간 26.06.09 돈버는 방법도 가지가지네
  • 작성자겨울바람1 용인 | 작성시간 26.06.09 시소는 항상
    이쪽 한번
    저쪽한번 올라갑니다
  • 작성자가비사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https://v.daum.net/v/2026061011150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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