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짜기 작은집 텃밭
한켠에 활짝웃는 꽃송이
푸른 잎 사이로
수줍게 고개 내밀더니
어느새 햇살을 안고
활짝 웃고 있는 꽃
바람이 살며시 스치면
꽃잎도 따라 웃고,
벌과 나비 찾아오면
반가운 인사 건네네
작고 소박한 꽃송이지만
세상을 밝히는 미소는
어느 꽃에도 뒤지지 않는
쑥갓꽃이(꽃말 그리움 회상 친숙한사랑)
마음까지 환하게 물들이네
오늘은 쑥갓꽃과함께
노란 웃음 한 아름 안고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 있다고
조용히 이야기하네요
한주에 시작
건강한 웃음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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