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17193219648
민주당이 범죄정당 국짐당에게 지지율이 역전당하고
이어서 이재명 마저 지지율이 부정적으로 역전되었습니다.
국짐당은 분명 위헌정당의 소지가 아주 농후하고 개인적 의견으로는 조만간 위헌정당으로 해산될 것이 명확한데
국민들은 이런 쓰레기 범죄정당보다 지금 민주당이 더 싫다는 것이고
지금 이재명이가 더 싫다는 것입니다.
여론조사 과정에 다소 하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러더라도 이런 말거리를 제공할만한 지금의 이재명과 민주당의 행보는 따지고 보면 어제 오늘의 일이 결코 아닙니다. 누적된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한 두건이 아닙니다,
누누이 강조하지만 이재명은 헌법상 의무인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민족문화 창달을 경시하였고
민주당은 이미 배가 불러 개혁세력에서 개혁의 대상이 되었습니다.그들이 집권이후 벌린 참상은 지금 여기에서 다 쓸수가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런것들이 모자이크로 합성되어 선거의 패배로 나타난 것인데, 정청래는 패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선장이 이러니 민주당호는 이미 끝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정청래는 사퇴하지 않고 뻔뻔히 자리를 지키고 차기도 노리고 있지요
지지율이 15%가 되어도 아마 이들은 선거의 패배를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배에 기름이 가ㅡ득 찬 상태입니다.
그나마 우리 이재명대통령이 그나마 ,,, 숫자 놀음을 직시하고 물리적 승리지만 역사적 선거패배를 인지하여, 정말이지 그나마 좌표를 인지하고 뭔가 자기부정을 하긴 합니다만,,
전 그 본질을,, 그 속 뜻을 전혀 모르겠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급선무가 뭔지를 모르는 그간 그가 해왔기에,,,, 그래서 AI에 치중하고 주식을 떠올리곤 했기에 별로 기대를 안 합니다만,, 그래도 자기부정을 했다는 것에 조그만,,,, 아주 아주 아주 조그만 희망을 가져 봅니다.
다행히 이번 그의 해외순방 일정에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민족문화 창달에 상당히 의미 있는 발언이 쏟아지고 있어 지켜볼 예정입니다.
목전의 일들은 장관등 각 부처에서 알아서 하면 됩니다.
대통령은 눈에 안 보이나 멀리서 측정불가하게 은근히 다가오는 민족의 운명을 좌우할 쓰나미를 대비하여야 합니다.
귀국 이후 대통령의 일정을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민주당을 보자면 민주당은 이미 맛이 간 정당입니다,
솔직히 집권당이란 흔적은 그들이 권력을 나누는 맛을 즐기는 장면에서나 감지가능하고, 조국과 민족을 고민하고 국민을 아우르고 아파하는 흔적은,, 찾기 어렵습니다, ,, 제가 보기엔 민주당의원 중에 배따지에 기름기 두둑한 분들이 상당히 계시나, 일부(김상욱, 임미애, 최혁진,,,................................... 송영길 약간.... 전현희 쪼끔,,) 의원들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물론, 언론에 노출이 안되고 조용히 민생과 평화통일 입법에 몰두하는 의원님도 분명 계실 것입니다만,
전 16년 전에 이재명이 조그만 시민운동하면서 성남시장에 당선될 당시 "님을 위한 행진곡"을 유창하게 부르는 그를 우연히 인지하였습니다, 경상도 놈이, 그것도 경북 안동 놈이,,, 그것도 성남시와 아무런 관계없는 광주의 노래를 그가 유창하게 부르는 것을 보고 뭔가 일을 낼 놈이라고 주변에 소개하곤 했습니다.,
이제 그와 뚱딴지같은 동일한 방법으로 저는 김상욱, 임미애, 최혁진 이 세분을 주목합니다, 이들은 분명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지금의 이재명처럼 큰 일을 하실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행히 진보 민주진영에서 다가오는 대선에서 명함을 내놓을 후발주자가 그래도 있다는 것이!
지금의 민주당 하는 꼴을 보노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이재명의 초심이 향후 4년 내내 지속되고 그의 초심이 이들 3명으로 대표되는 민주진영으로 연착륙되기를 바랍니다.
2년 후 총선, 4년 후 대선. 금방 다가옵니다, 빛의 속도로 다가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부정의 계기를 만들어준 이번 선거 패배는 이재명과 민주당이 어떻게 길을 가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길게 봐서 :"엄청난 호재"입니다
